<생명의 족보>
재연:
지난주 수능을 평안함 가운데 잘 봤다. 앞으로 12월말에서 1월초에 실기시험이 있다.
말씀을 적용할 때 엄마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목자:자립신앙이 필요하다.)
* 믿음의 배우자 만나기를
* 시간관리, 말씀묵상 잘 하기를
* 아빠 사업을 인도해 주시기를
보혜:
학원에서 큐티하는 선생님과 나눔을 하려고 한다.남자선생님이다.
(목자:이성간 말씀나눔은 우선은 끊고 기도를 하고 좀더 분별하여~)
엄마가 재정관리를 해 주시는데 내 돈은 내가 관리하고 싶다.엄마한테 말씀드리면 싸움이 된다. (목자:내가 아직 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엄마를 통해 훈련하시는 것이다)
* 재정관리에 하나님의 지혜주시기를, 절약하기를 작정하도록.
* 직장에서 말씀나눌 지체 잘 분별하여 만날수 있기를
현경:
회사의 여자 동료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별일도 아닌 일에 시기, 질투 하는 것이 너무 화가 나고 상대하고 싶지 않다.
* 직장동료들 사랑할 수 있기를
* 켈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잘 결정할 수 있기를
혜경:
예전에 불신교제 하던 남친이 같은 직장에 있는데 어색해지는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좀 힘들다.
* 이번 주말에 집(포항)에 가는데 부모님과 함께 CTS목사님 방송 볼 수 있기를
* 전 남친과의 관계에 감정적으로 매이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화경:
직장(유치원)에서 내년에 있을 사람과 떠날 사람으로 선생님들 모두 예민해져 있고 관계가 안좋은데 한 선생님과 싸운 사건이 있었다. 해결은 잘 되었지만 좀 불편하다.
* 직장에서 관계가 잘 회복되기를
* 아내의 역할 잘 순종하기를
서희:
무대 공포증으로 힘든 한 주 였다. 기도도할 수도 없이 힘든때에 미국에 계신 엄마와 통화했는데 불신자이신 엄마가 교회다녀 오셨다고 기도해 주신다고 하셨다.
* 직장문제 내려놓을 때를 말씀으로 잘 분별하기를
경민:
언니 사건이 서류정리로 마무리가 되고 현재의 상황에 감사함으로 다른 사람을 돌아보지 않고 불안함 가운데 편안함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 말씀이 잘 들리기를
* 부목자 역할 잘 감당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