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목장보고서 올립니다. 이번주도 부목자인 신정이가 회사일로 함께하지 못하여 제가 대신 올립니다. (신정아~~보고싶다. 빨리 돌아오려무나~!!)
이번 주일 나눔엔 미국출장에서 돌아온 반가운 울 수경이와 유진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 함께했습니다. (졸업작품전 준비로 바쁜 울 막둥이 혜정이, 회사일로 바쁜 미리야~~담주엔 꼭 보장^^)
*나눔*
-손유진(목자,82)
다음 달 중순으로 예정되있던 책 마감일이 이번 달 말까지로 보름이나 앞당겨졌습니다. 그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게 야근해야하는 요즘,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있습니다. 말씀으로 힘을 얻어 마감때까지 열심을 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회사일이지만 단지 의무감만이 아닌 성령으로 봉사할 수 있길 소원합니다.
-조수경(86)
주님의 은혜로 2주간의 미국 출장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서보다 더 바삐 움직여야 했던 일정들이었지만,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출장으로 2주동안이나 만나지 못했던 목장식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경아~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너 돌아오기만을 눈 빠~~~~지게 기다렸단거 알쥐?? 돌아와서 넘 기뿌다^^)
-이원경(83)
주님 주신 말씀으로 대학원을 준비하면서 두려웠던 마음이 많이 평안해졌습니다. 특히, 일대일양육을 받으면서 주님과 더욱 가까워짐을 느꼈던 한 주였습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저만 너무 편애하시는거 같아요 호호~)끝까지 말씀만을 붙잡고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하나더! 수능을 마친 동생 대현이가 새신자로 등록했습니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해용~~^^
*기도제목*
-손유진(목자,82)
하나, 교만함을 누르고, 하기 싫은 것도 하는 적용!
둘, 이번달 말까지 마감해야하는 책을 두고 일할 때, 피곤치 않도록..
또, 성령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셋, 우리 목원들의 100% 출석을 위해
넷, 우리 목원들 모두가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조수경(86)
하나, 매일 큐티로 내 죄 볼 수 있도록
둘, 주변사람들 사랑하고 섬길 수 있도록
-이원경(83)
하나, 새신자 등록한 동생 대현이가 하루빨리 우리들 교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둘, 지혜로 모든 것 분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