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맥도날드를 방문한 양희윤목장
이런 저런 행사와 이벤트들로 가득 찬 코엑스
중앙 스테이지에서 여성 댄서 친구들의 노바디 댄스를 뒤로 한 채 양희윤목장은
맥도날드로 향했습니다.
CCC출신 국이는 목장을 위해 빅 맥 세트와 치킨 텐더를 쏘는 대범함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주 직장 일이 바빠 목장 보고서를 확인 못한 목자님에게 원망 대신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목원들.
류경호 목장의 류경호 목자와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 희윤 목자님은 바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셨답니다.
한주 동안?
광염
그냥 공부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답니다.
지난 주 사촌형의 사망 사고 소식은 한 지방의 강도사님으로 계시는 사촌형은 그 교회의 여 목사님의 동생분의 정신이 약간 이상한 남편으로 인해 단순히 교회에 있었고 그 사이에서 말리던 중 변을 당하신 듯 하다고 합니다.
피의자는 구속된 상태라고..
그 사촌형은 하나님을 영접하고 일어난 일이라지만 남은 가족들에겐 이번 사건이 많이 힘들것이라며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한답니다.
재기형
지난 주말에 부모님을 뵈러 고향인 마산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지지난 주 졸업시험을 치뤘는데, 8과목 중 1과목이 떨어지는 바람에 어제 2차 시험을 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무원 면접시험을 남겨둔 친구의 얘기를 해 주며 공무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여기서 현 대통령님에 대한 광염이의 경제 토픽 시간이 이어지고..
남은 치킨 텐더 한 조각을 서로 미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는 재기형과 목원들.
국
애플환자 맥 천재 뻑도날드 국이는 용돈 벌이 겸 맥 교육을 한답니다.
얼핏 보면 LG의 소속으로 될수도 있는 국이는 LG의 광고 효과 및 무료 교육으로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나눔
효형
설교말씀 중 떠나라는 말씀으로 문자적인 적용으로 현재 삶을 나누었습니다.
평일엔 오전에 학원을 다니고 오후엔 개인 공부 및 체력 관리를 한답시고 너무나 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필요한 용돈은 아버지께서 주시지만 현재 나이도 나이고 아직 부모님 곁을 떠나지 못하는 둥지 안의 어린 모습으로만 비춰지고 있는 자신에 화도 나고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며 ‘내가 이정도 인가’ 라고 자신을 정죄하기도 합니다.
어느 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며 조금 더 편하고 힘든 것을 피하려는 자신을 알고 있고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 하는데도 내 생각대로 내 의대로 하려는 성향 때문에 잘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자적 적용을 벗어나 성경대로 말씀대로 살 수 있길 바랍니다.
광염
아버지에 대한 목사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난 부모님께 감사 하고 있는가?’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잘 먹고 잘 살았으면 교회를 안 나왔겠다고 생각하며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 봤을 때 잘 먹고 잘 살지 않았으니...라며 만감이 교차 된다는 광염이입니다.
친구들을 만나서도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런 얘기는 하지 않는게 당연한 터라.
여기서 목자님은 자원함이 먼저가 아닌 부르심이 먼저라며 목사님의 말씀을 다시 풀어 주시며 이에 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부모님이 과연 내게 예수님을 믿는데 도움이 되는지 장애가 되는지를 설명하며 상처를 준 사람과 편안함을 주는 사람에 대한 상황도 설명해줬습니다.
국
부모님은 믿음의 모델링 이라며 자신이 평범한 가정에서 살도록 하실 수도 있으시지만 자신의 환경을 주셨고 이런 은혜를 베푸시고 기적을 체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행동과 환경을 응답받는 환경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너무나 대견한 국이 입니다.
기도 제목
광염
아버지의 수요 예배에 대한 사모함을 위해
효형
생활 예배 및 건강관리, 공부 열심히
허국
대학교 편입 결정하는데 하나님 계획하신대로 잘 될 수 있도록
다음달에 Apple Korea와 교육 계획이 자신의 스케줄에 맞춰서 잘 잡히도록
LOMO 카메라를 구입하고 자 하는데 카메라에 중독 되지 않도록
(로모 카메라 홈페이지=> http://www.lomography.co.kr/ )
재기형
2차 시험 결과를 위해
공무원 면접 보는 친구 좋은 결과 있도록
어머니와 통화하는데 지장 없도록
희윤 목자님
일 마무리 잘 안되는데 마무리 잘 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발표 하는 것들 자료 잘 만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