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순찬 목자
1. 내힘으로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분함과 낙망하는 마음 내려놓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친척 언니 시누이 되시는 분이 오늘 예배에 오셨는데,
예수님 만나고 계속 예배에 나올 수 있도록.
은영 자매
1. 분별과 지혜를 가지고 상대방에게 선한 이웃이 되어줄 수 있도록.
윤정 자매
1. 건강 관리.
2. 떠나야 할 본토 친척 아비집이 어디인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3. 정확한 십일조 생활 할 수 있도록.
정아 자매
1. 체력관리,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수요예배 나올 수 있도록.
지연 자매
1. 직장에 잘 붙어있고,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길.
2. 사람들과의 관계가운데 주님이 간섭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미 진
1. 한달 동안 함께 지내게 되실 부모님들을 지혜와 사랑으로 잘 섬기고
구원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2.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매일매일 삶가운데 이루어지도록.
3. 제자들과 그 가정의 구원을 위해 더욱 애통해하며 중보할 수 있도록.
복의 근원이 되는 것 = 희생하는 것 이라 합니다.
다양한 직업과 삶의 모습들을 가진 우리 목장 식구들,
한주간도 내가 희생하고, 살림 잘해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