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 서울에 단짝친구가 있는데 신념, 자기주장이 강하다. 10년지기 친구인데 친구와의 관계속에서 부딪히는 사건이 있었다. 내 안의 의로움을 보게 되었는데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서
이성과의 나눔을 통하여 상처주는 말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감정을 있는 모습 그대로 표현하며 단지 율법완성이 아닌 감싸안을수 있도록
황세원 - 엄마의 몸이 허약체질이신데 아프시면 기도를 게을리 한 내 죄를 보게 된다. 엄마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엄마와 같이 살고 있는데 나중에 결혼을 하고도 엄마의 거처문제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자신의 건강에 대한 염려가 많아지게 되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염려의 문제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황혜진 - 아빠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엄마를 편애하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빠를 잘 섬겨드리고 있는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도록
윤미선 - 주중 고등부 아이들에게 편지로 나눔을 하고 주일날에는 아이들의 말을 많이 들어줄 수 있도록, 나눔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해서, 부모님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큰 오빠 가정이 둘째 아이를 낳고 첫째 조카 주아가 예민해 졌고 가정에 큰 소리가 나는데 거룩한 가정으로 주님 주시는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박지윤 - 목장개편되기 전까지 잘 정착하여 나눔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