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한게시록 1:1-8 < 충성된 계시의 증인 >
최영심(80) 직장에서 근무 중에 실수로 보톡스 한병을 떨어뜨렸는데
원장님께서 원가 절반을 물어내라고 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하네요..
일을 그만두고 싶던 차에 잘됐다 싶어 이 일로 퇴사하라고 말하길 내심
바랬는데.. 절반을 물어내는 것으로 마무리 된 것이 아쉬웠다고..^^::
# 절제, 경건 ,포기를 훈련하는 것에 감사해야 충성된 증인 으로 살 수
있다는 말씀처럼 직장에서 잘 순종하고 있으면 그 때를 인도해 주실거
라고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엄마 교회 잘 나가시고 믿음의 동역자 만나시기를
큰언니와 조카 우리들 교회 나올 수 있기를
큐티 깊게 묵상하도록.
김미현(82) 학원에서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보충을 하고 있는데, 경력자 선생님들께
수업방식에 대해 지적을 하셔서 기분이 상하셨다고.. 안그래도 그만두
고 싶어 후임자를 기다리는 상황인데 이런 일까지 있으니 더 그만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학원장님이 전에 다니던 교회의 안수집사님이라
소개로 들어간 직장이라 그만둔다는 말을 더 확실히 하기가 힘든 상황
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기도제목: 원장님께 지혜롭고 분명하고 의사를 말씀드릴 수 있도록.
큐티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권회림(79) 오래 함께한 강아지가 병에 걸려 수술해야 하는 상황 가운데 엄마와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속이 상한 가운데 있었다고.. 결국 경제적인 이유
로 수술은 포기한 상황이라 속이 상하지만 그 사건 속에서 엄마를 원망
하기 보다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은애(83) 직장 12월까지 마무리 잘 하고 지혜롭게 대처하기.
작은아버지댁을 나오는 문제에 있어서 내 마음대로 결정하기 보다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모든 것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끝내시는 분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고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