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말씀 12:4-9
약속의 땅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 아내 가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9 점점 남방으로 옮겨 갔더라
샬롬!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내가 사랑하는 자식과 부모와 친척, 내가 가진 것과 굳게 믿는 것으로 버리지 못하고 떠나기를 주저합니다. 그래서 말씀에 순종하여 지시하신 땅으로 갔는데 가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 적응되지 않는 환경이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지시하시는 약속의 땅입니다.
교회에 오기까지, 교회오면 목장가고, 목장 다니면서 세례받고 일대일 받은 후
예목까지 받는 것이 약속의 땅에 대한 시작과 순종입니다.
나의 약속의 땅은 누구이고 어디입니까?
이 세상은 나그네의 삶입니다. 남편, 명예, 돈, 행복이 아닌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그래서 예배 드리는 인생이 처음이요 마지막이며
최고인 인생입니다. 그리고 예배가 목적인 인생일 때 이 땅을
나에게 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십니다.
나의 모든 방랑의 장소가 약속의 땅이며 그 땅을 나에게 주신다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우리집안 식구들과 사건이 곧 약속의 땅임을
믿고 내가 먼저 선포하는 복의 근원이 됩시닷! 할렐루야!!!
은혜와 감사의 나눔 
현정언니
언니는 약속이 있어 기도제목만 주고는 먼저 일어나야 했습니다.
언니, 담주엔 언니가 나눔 일번이에용~!
언니가 소유하려는 맘을 내려놓도록 기도해주세요.
내 삶에 아직도 못 떠나는 것은 무엇인가? 
혜영
혜영이는 국민은행 회계 프로젝트를 건강상 내려놓게 되었는데 이제는 전산쪽으로 완전히 손을 뗀다고 말했습니다. 머리를 식힐 겸 제주도에 갔다 왔는데 의사로부터건강을 위해 체중감량을 하라고 들었고 거기에 동의 한다고 나눠줬습니다. 앞으로 진로에 있어 하나님을 붙잡고 싶고 공동체에서 많은 오픈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하나님에 대한사모함을 가지고 자신의 열등감을 잘 오픈할 수 있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그리고 혜영이가 건강관리 잘 하여 체력을 회복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남호
분별이 안되어 롯을 데려간 것이 남호의 삶에 있어 어떤 부분에 분별이 안 된 것 같다고…우상이 되는게 아닌 온전함을 바란다고 나눴습니다. 보통 카드 값을 내느라 십일조를 못 냈는데 오늘은 과감히 십일조를 먼저 내는 적용을 했답니다. 남호, 굿굿! 짝짝짝!!! ^^엄마와의 관계에서 말이 잘 안 통해 혈기가 올라오고 아직도 엄마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힘들지만 엄마에게 말씀을 잘 전하고 은혜를 끼치도록 그리고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쥐고 있는 것을 잘 내려놓도록 기도해주세요.
성근목자
자신이 롯같고 속물이라고 말한 성근오빠. 누구를 만날 때에 말씀으로 통해야 만나는데 그것을 안 찾는다고 하시며 감정이 있어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외의 속물적인 것은 다 내려놓을 수 있도록 (결코 그 속물이 무엇인지 늘 물음표로 종지부를 찍어 자세한 건 별들에게 물어#48421;~~ ^^) 1,2,3부 예배 때 집중을 잘 못했답니다. 이 땅이 나그네의 삶인데 순종이 기쁨으로 되지 않아 자꾸 지친답니다. 은혜가 충만하고 예배가 중심인 삶을 살도록, 직장에서 지혜와 겸손, 그리고 성실함으로 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영미
영미는 시험 날짜가 어느정도 남아있으니 마음이 편해지고 느슨해져 자신의 나태해지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동생이 반찬에 있어 지적을 했는데 잘 수용했답니다. 할렐루야! 도서실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순종을 안해서 진리를 못 깨닫는다고 나누고 순종하고 늘 깨어 기도하여 느슨했던 생활 태도를 좀 더 적당한 긴장을 가지고 생활하도록,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단축하여 시간 활용을 잘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적당한 긴장을 갖도록 기도부탁했던 영미의 기도제목이 주일날 당장 응답되었답니다. 하나님이 긴장을 가지라고 시험 날짜를 당겨 주셨다네요. 영미가 기뻐하며 나눠줬어요~^^
백기오빠
우리의 미남 카리스마 백기오빠께서 주일엔 감기가 걸렸답니다. 오빠는 늘 그렇듯 일대일양육 준비 잘하시어 은혜를 거머쥐도록 기도해주시고 시간관리도 잘 하시도록~더 내려놓아야 할 것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의지하도록! 저번 주 수요예배 때 하나님께서 시작하셨으니 끝을 보시겠다는 그 말씀을 믿고 담대히 나가도록 기도해주세요.
*어제 백기오빠가 감기에도 불구하고 일찍 도착해서 저녁을 함께 먹고 교제하는 적용을 하셨습니다~ 오빠가 속히 감기에서 벗어나 건강을 찾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임
하나님의 은혜로 그동안 원망했던 아빠에 대한 마음이 긍휼함과 사랑으로 바뀌어 아빠에게 용서와 화해, 그리고 용돈 드리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중보기도에 부지런히 올리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번 주 수요일 큐티말씀과 어떤 할아버지와의 3000원 만남에서 준비는 다 #46095;는데 네가 열심을 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힘입어 아빠와 토요일 점심 약속을 잡고 샤브샤브를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도 내가 죽어지지 못해 아빠에게 그동안 잘 섬기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은 못했지만 아빠에게 용돈을 드리며 앞으로 매달 첫 주일에 용돈을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면서 아빠에게 같이 교회에 가자고 말했는데 아빠는 당신이 가서 뭐 하겠냐고 웃으며 말씀하시지만 생각해 보시겠다 말씀하셔서 그래도 안 가겠다고 하시지 않아 속으로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그러나 주일 오빠와 점심을 먹으며 엄마가 오빠에게 실망하여 많이 상심해 있다는 말에 갑자기 화를 내더니 가겠다는 말에 쫓아가 달래고는 목장에 보냈습니다. 오빠의 모습을 보며 오빠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이해가 없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오빠나 아빠, 엄마가 나의 약속의 땅인데 내려놓지 못해 현 약속의 땅에 거했는데도 구원을 위해 영적 순교가 안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오빠가 교회에 나와 목장에 나가는 착한 적용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감사와 오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교회 정착을 잘 하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저의 낮아짐으로 엄마 아빠를 사랑과 온유로 섬겨 우리 가족이 나의 약속의 땅임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담대히 나아가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1일까지 출장인 우리
찬호도 잊지 마시고 중보해주세요. 찬호는 러샤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물가가 비싸서 한국 음식이 귀하지만 추운 날씨에 찬호가 건강을 잘 지키도록, 그리고 큐티 말씀 신실하게 잘 보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는 우리 목원들 주일까지 각자의 약속의 땅에서 믿음으로 잘 선포하시고
주일날 목장에서 만나 한주간 풍성한 나눔 은혜롭게 나누길 기도합니다~! Miss y’all!!!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