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목원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신 재동오빠 덕분에 감동오만개 받고 눈물 좀 흘려주고ㅋㅋ 깊은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새새새 책 한권 한권 마다 위에는 목사님께서 직접 써주신 목원들의 이름과 밑에는 목사님의 친필싸인이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기다리고 기다리셔서 목원들의 이름까지 받아오는 재동오빠의 센스!ㅋㅋ
그리고 우리들교회 다이어리까지..ㅠ_ㅠ
아놔~ㅠ_ㅠ 우리 정말 감동했어요 오빠!^-^ 고맙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의 삶을 나눈 후에 우리가 떠나야 할 애굽에 대해 나누고 기도로 목장나눔을 마쳤습니다.
시간관계상 기도제목은 나누지 못하고 리플로 달기로 했습니다^-^;
달아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