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늘은 12월28일.
2008년의 마지막 주일예배를 마치고 처음으로 목자와 부목자, 그리고 목원들이 밖에 나와서 회식을 하며 나눔을 가져씁니당.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우리의 죄 문제를 서로 오픈하고 한주일 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특히 우리 연약한 형제들이 짓는 죄들을 다루면서 인간적으로 누구의 죄가 크냐? 누구의 죄가 작냐? 를 따지고 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앞에서 크든 작든 죄를 짓게되는 우리 형제들의 고통스럽고 힘든 마음을 체휼하고 위로해야 된다는 목자형님의 말로 위로를 받으며 형제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씁니다.
다음은 우리 목장의 기도제목입니다.
양호진형님(81): 생활예배가 회복될 수 있기를.
사랑하는 친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기도생활이 회복될 수 있도록.
김준석형님(83): 취직을 앞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잘 준비 될 수
있도록.
건축학교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 안에서 잘 할수 있도록.
원태희(84): 비젼과 진로를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의 뜻을 내 삶에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경제력을 허락해
주시도록.
나태하고 게으름 버리고 부지런하게 사는 습관을 들이도록.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삶의 모든 순간과 계획이 영혼구원으로 종결되도록.
또한 그것들을 방해하는 나의 육신적 소욕들이 버려지기를.
원동훈(85): 정말로 많이 좋아하고 심장을 뛰게하는 자매가 있는데 그 자매와 잘
될 수 있기를 하나님께서 섭리하여 인도해 주시고 도와주시기를.
김형범(85): 나의 삶에 하나님의 치료의 손길이 있기를.
선교단체에서 참가하는 수련회를 잘 보낼 수 있기를.
군입대를 70여일정도 남겨두고 있는데 입대하기전까지 영,육적으 로 잘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중보기도 해 주세요.^^
하나님께 올라가는 성도들의 기도의 향을 흠향하시고 반드시 들어주실 것 입니다.
이번 한주 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