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목자가 가족 행사가 있는 관계로 나눔을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재기형은 마산(고향)에 내려가는 바람에 참석 하지 못했습니다.
광염(Sunshine Salt)이는 별일 없는 한주였다고 합니다.
시간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며 교회에서 봉사도 하고 싶어서 이번주도 섬기고 싶은 팀에 대해 상담을 하였답니다.
현재 유치 1부 교사로 있는데 그외 문서팀이나 미디어 팀등 또 섬기고 싶어 하는 광염이 이네요.
이날 새 점퍼와 산지 6개월 되었지만 세탁을 했는지 새것같은 신발은 신고온 마치 목사님의 이번 책 제목같은 새말씀, 새부대, 새노래처럼 새점퍼 새신발 새광염이었답니다. 버드 광 염 Bird Sunshine Salt
제 이름을 부르면 안되는 이유로 국이는 서로의 고난에 대해 나누기도 하고 직장과 학교편입문제 등 바쁜 한주였다고 합니다. 국이도 교회에서 봉사하고 싶어 합니다.^-^ 옐로우 버네너
저 역시 큰 사건 없이 지낸 한주였습니다.
송구영신 예배 때 목사님께서 단상위에서 예배 드려도 괜찮다고 해서 08년을 보내고 09년을 새롭게 준비 하고 목사님 바로 곁에서 말씀을 듣고 싶어서 얼른 올라 갔답니다. 기도시간엔 지원이의 열정적인 드럼 소리와 목자님의 베이스 뚱뚱뚱 소리 덕분에 마치 수련회에 온듯한 느낌을 받으며 울부 짖으며 기도 한 부목자입니다.
목자님은 2주간의 리프래시 휴가를 마치고 5일부터 회사로 복귀 한다고 하네요.
출근하고 싫고 너무 게을렀던 휴가 기간 이었다고 하네요.
지난 목요일에는 유병철 목장의 목자님의 아내되시는 성은 누나의 할머니의 운구를 도와 드리러 갔었다고 하네요.
그리곤 근처로 와서 지체들과 토다이 (https://www.todaikorea.com)에서 고급 음식을 먹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국이의 말씀 적용이었는데 여기서 제가 먼저 일어나는 바람에..
보고 또 봐도 보고싶은 양희윤 목장여러분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아! 다음주엔 수련회 조별모임 하느라 못보겠네 안녕~^-^
진광염 학업 정진 섬기고자 하는 팀 기도로 잘 준비 하도록
조효형 생활 예배 잘 지키기, 건강관리. 공부하는데 지혜 허락하시길.
허국 말씀으로 좋은 관계 될 수 있도록.
학교 편입문제 선한 결과 이끄시도록
목자님 리프래시 휴가 후 출근해서 적응 잘 하도록.
낮아지는 훈련 잘 감당 할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