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의 첫주일 예배....
나의 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이 되기위해서는 이 땅의 전쟁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첫주부터 셋팅해체하느라 수고한 울 목장식구들~~^^
감기로 컨디션이 안좋음에도 화분을 번쩍 들던 효선언니~~#52573;오~!
오랜만에 깜찍한 모습으로 우리곁에 돌아온 경희언니~
절대 동안 미녀~ 미현언니~
패리스힐튼 츄리닝패션의 지존~ 현주~
가오잡다가 인생망했다는 독특한 매력녀~ 혜정~
럭셔리 늘씬 미녀~ 숙현언니~
리액션의 여왕! 불의 요정! 세영이~
시원한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선희~
이국적인 외모의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울막내~ 은미~
모두 모두 ㅅ ㅏ랑합니다~~~^0^ (근데 다들 목장에 안나온거에염~ 상처받을거에염!!!)
열 여덞번째 나눔...
ㅁ ㅣ현언니:
나는 나의 감정 콘트롤이 안되는 것에 화가 나고 이런 나를 바꾸라고 하시는 하나님께 원망이 든다. 기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되는 걸 어쩌란말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만 다했었다. 양육숙제를 하면서 데살로니가전서에 권위를 인정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보았는데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나의 감정을 하나님의 원하심대로 변화시키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현 주:
지난주는 연말을 가족과 보내느라 영통 언니집에 가족이 모두 모였었다. 그리고 내가 돌봐주던 아이의 가족이 드디어 미국으로 가면서 일이 종료되었다. 그 엄마는 여전히 바뀌지않았지만....나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그동안 아이도 많이 친해지고 좋아졌는데 아쉽다. 예수님이 여자를 통해 오셨듯이 내가 잘해야 나를 통해 내 가족이 살아날 수있음을 깨달았다.
효선언ㄴ ㅣ:
우리들교회 송구영신예배가 끝나고 엄마가 다니는 교회에 가서 송구영신예배를 또 드렸다. 졸리고 피곤했지만 야곱이 디나사건으로 세겜 상수리나무밑에 우상과 장신구를 묻고 벧엘로 가는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았다. 내가 세겜 상수리나무에 묻어야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엄마에게 외모,학벌,...을 내려놓지못함을 지적하면서도 나 역시 그러한 모습이 있음을 깨달았다. 병원에서도 경쟁하던 선생님과 내가 오기로 전쟁하지는 않았는지....나의 오기와 잔머리로 행했던 일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하며 이제부터 나의 전쟁을 잘 치러야겠다고 생각했다.
ㅎ ㅖ 정:
요즘 내가 인정이 안되고 창피한 것은 이단에 있는 사촌언니에 대해 청년부 기도제목에 올린 것이다. 나는 내가 직접 그곳을 가보았고 말씀을 들어봤기 때문에 이제는 이단이라는 것을 아는데 언니는 여전히 10년 넘게 이단에 있는 것이 안타깝다. 내가 전에 그곳에 왜 따라갔었나 생각해보니 나는 ‘깨닫고 알게 되는 것’을 너무 좋아하기에 그런것같다. 나는 큐티하면서도 말씀을 깊이 아는 것 그 자체를 즐기는 악이 있다. 언니와 형부, 이모가족의 관계가골이 깊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우리들교회에서 회복되기를 바란다.
경희언ㄴ ㅣ:
지난 2008년은 많은 일이 있었던 격동의 한 해였다.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가 사업이 어렵다며 다 정리하고 다시 한국에 들어온다고 했다. 나는 지난 6년간 헌신했지만 이제는 그를 놔주기로 했고 이미 내려놓았기에 그가 돌아온다고해도 친구이상의 감정은 없다. 그는 결혼을 원하지만 다시 만난다해도 결혼할 생각도 없다.
얼마전 보드를 타면서 어린애들에게 지지않으려고 애쓰는 나를 보며 내 자존심과 오기를 보았다. 이제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사람 앞에서도 용서를 구하는 적용을 하고싶다.
ㅎ ㅖ 림:
아빠와 화해한 사건이 있어도 여전히 아빠는 나에게 불편한 존재다. 나는 수험생이라 바쁜데 아빠가 밥도 안해놓고 사소한 집안일도 신경을 쓰지않아서 분노가 났다. 목사님이 3200만원의 적용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하며 나도 아빠가 있으나 없으나 내가 하는 것이 옳음을 깨닫고 아무말없이 밥을 했다.
최근에 보기싫은 사람이 생겼다. 내가 마땅히 사랑하고 잘해주어야 하는데 온실속에 화초같은 사람을 보면 다른 사람들이 잘챙기기에 내가 굳이 잘해주고싶은 생각이 안든다. 사랑하기위해 기도해야함에도 사랑하기싫어서 기도조차 안하고 있는 나의 악을 보게된다.
기 도 해 주 세 요...
효선:
하나님의 전쟁을 가정, 직장 가운데 할수있도록...
구별된 가치관으로 배우자 만날수있도록...
경희:
성경적 가치관을 갖고 성경적 분별력으로 생활을 하고
나의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전쟁속에서 살기를...
남동생(이진호)이 새하늘, 새땅에서 주님을 사모하기를....
미현:
일대일 양육숙제 끝까지 충실히하고 순조하는 마음으로 하도록...
일대일 양육 후에도 회개와 말슴 적용잘하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배우자 만나도록...
중등부교사 섬겨야할지 분별하도록...
숙현:
매일 큐티하며 말씀으로 배우자 잘 분별하고 공동체를 사모하기를...
혜림:
1월 남은 기간동안 학원에서 복음 전하는 적용 잘하기를...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 가질수 있도록....
20일(성균관대), 22일(성신여대), 29일(건국대)시험 준비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할수있도록....
세영:
어제 많이 아파서 못나왔는데 세영이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현주:
건강회복(잘먹고 잘자고...)
큐티가운데 예수님의 정체성을 잘 묵상하기
직장회복(진행하는 개포동, 청담동 새로운 일로 연결되기를)
혜정:
1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1시 - 시험보는 가운데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셔서 실수없이 모든 능력을 잘 발휘할수 있도록...
사촌언니가 속히 올바른 믿음으로 돌아오고 가정이 회복되도록....
경희언니가 꼭 일대일양육을 받기를....
선희:
예배가 회복되어서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선희가 되기를....
은미:
어제는 일이 있어 교회에 못왔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구직을 해야하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새직장에 갈수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