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14:1~16 < 하나님의 전쟁 >
*나눔+기도제목
권회림(79): 직장에 순종하고 잘 붙어있도록.
엄마와 동생이 한언어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들교회로 오실 수 있도록~)
최영심(80): 2~3개월간의 공백이후 다시 만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행동하기.
큰 오빠의 가정(장애를 가졌던 조카의 죽음, 오빠의 알콜중독적 성향)모습을
보면서 가족의 체율이 잘 안됐다고.. 언니오빠 가족 구원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기.
메리케이 사업 전념하려고 하는데.. 개인사업이라 자짓 나태해 지거나 게을러질 수
도 있는 상황이라 규칙적인 생활하고 시간 규모있게 쓸 수 있도록.
라현주(83): 지난주 예배와 송구영신 예배를 다른 교회에서 들였다고..::
요즘 오빠가 자주 아픈 모습을 보면서 자신에게 정죄감이 들었다고.. 내 죄 때문에
오빠가 아픈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힘든 한 주였다고 하네요..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에 휩쓸리고 싶은 욕구로 마음이 심란했다고..
미용이 나에게 맞는 일인지도 확신하지 못하고 돈에만 욕심이 생기는 마음을
주체하기 힘들다고.. ㅠ.ㅠ
-가족의 구원 위해 애통함 마음이 들도록.
오빠의 건강이 회복되도록.
우리들 교회 열심히 나오기.
돈을 규모있게 사용하도록.
미용자격증 시험 꼭 붙기를.
개명(라혜지)신청한 이름 서류 통과하도록. ::
이은애(83): 살집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경제적, 환경적이 조건들이 잘 맞을 수 있는 곳으로)
아버지 구원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