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 여인같이 초라해도 영의 사건과 영의 사람을 알아보기를
소망하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오늘은 2명의 자매가 새로 등반하여 함께 나누었습니다.
먼저 2주전에 등반한 배은화 자매(75), 지난주에 등반한 지현정 자매(77).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순찬 목자
1. 감정의 십일조 생활 잘할 수 있도록.
2. 가족을 위한 기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은화 자매
1.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을 위해.
현정 자매
1. 2주동안 아버지와 둘만 함께 지내는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지혜로
평탄히 잘 지낼 수 있도록.
2. 동생의 삶과 유학생활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3. 과중한 회사업무로 인해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은영 자매
1. 부모님이 와 계시는데 아버지와의 관계에 있어서 감정조절 잘하고 하나님의 지혜로
잘 대할 수 있도록.
2. 직장 동료에 대해 내 생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을 통해 옥토와 같은 심령으로 준비되어 지는 기간이 되도록.
윤정 자매
1. 노트북 빨리 찾을 수 있도록.
2. 큐티 집중해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미 진
1. 청소년부 캠프, 맡겨진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조윤희, 박희명, 세븐 일레븐 소녀 아영이 캠프에 같이 갈 수있도록.
3. 캠프 기간동안 아프지 않고 좋은 컨디션으로 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