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의 주인인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제목은..별 이유 없이...
25일 주일 양희윤 목장에는 김재익(81또래) 형제님이 등반했습니다.
재익형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김수라 목장의 김수라 목자의 친 오빠랍니다.
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이며 03년도에 아버지께서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재익형의 어머니께선 무엇보다 형이 예수님을 만나기를, 만나야 산다고 항상 말씀하신답니다.
그로부터 시작된 재익형의 일대기..시즌 NO.1이 시작되었습니다.
순수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파란만장한 삶을 거침없이 나누어 주며 어찌 정리해서 보고서에 올려야 할지 난감할 정도의 장대한 이야기를 들려준 재익형.
다만 잘 할 수 있을지 겁이 난다고 하지만 어머니와 여동생의 기도제목처럼 다시 찾은 우리들 교회에서 재익이 형의 고백처럼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나아가 하나님의 자녀 되길 기도 합니다.^^
재익이 형의 오픈으로 인해 목원들의 근황을 깜빡했군요.
이날 양희윤 목장은 갈비탕이 먹고 싶어서 대한민국을 갔는데 구정연휴 휴무라 부자설렁탕(?)집으로 갔답니다.
참석인원 양희윤목자님, 재익이형, 부목조효형, 광염이 요렇게 4명이서 모였답니다.
국이는 어머니께서 참석하시는 교회로 재기형은 고향인 마산에 내려가느라 참석하지 못했답니다.
기도제목
광염 설 예배, 아버지 예.목 시작하시는데 잘 하시도록
효형 생활예배, QT 빼먹지 않기
재익형 살아온 과거 하나님 잘 믿고, 공부도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희윤목자님 명절에 가정예배 잘 드리도록, 아버지의 회사,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