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큰상급> 창세기 15:1~5 김양재목사님
·자식의 문제가 영원한 숙제, 자식이 큰 고통이기 때문에 큰 상급이 아닌가?
·믿음 생활만 하다가 쪽박 차는거 아닌가?
·아브라함이 생각한 가장 큰 상급은 자식이었다. 무자하다고 함. 불임의 고통
·내 모습을 자식에게 투영해서 나를 계속 이어가기 위한 생각
①자식 - 내려놓아야 될 가장 큰 것 (육적인 자녀, 썩어질 면류관)
자식이라고 생각한 롯이 떠남. 씨를 주시지 않았다. 창세기의 여인의 후손을 말함.
인구가 없던 시절에 자식은 번영의 상징
엘리에셀(하나님은 나의 도움이시다)을 상속자로 정했다. (이방인)
속썩이는 자식이 있다. 무자한게 백번 나은 자식이 있다.
잘나고 착한 자식이 가장 힘든 자식. 공부 잘하는 것이 아이들의 면죄부가 됨
내 노력으로 수고한 것을 믿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영적인 말을 잘하고 세상의 말을 해라.
②“영적인 자녀”가 큰 상급이다. (영원한 면류관)
엘리에셀이 이방인 인 것을 아는데 “무자하잖아요!” 라고 외침 15년 후에 자식을 주심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내 십자가가 있다. 십자가에 내가 혼자 달려 있어야 한다.
완벽한 결혼, 완벽한 자녀는 없다. 행복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는 걸 깨달아야 함.
학벌, 외모, 재물 에 대한 고정관념, 되는게 없다고 무시하는 생각을 버려야 함.
남들과 비교하는 것이 가장 지옥이다.
십자가에 달려 있을 때 영적 후사가 온다.
③하나님이 찾아와 양육하시면 영적후사가 많아진다. (5절)
영적인 후사는 별처럼 많기도 하지만 빛나는 것을 말한다.
내가 칠흙같은 고난가운데 있을때 별이 잘 보인다.
한사람이 무자한 고난으로 십자가 질 때 영적인 후사가 많아진다.
내가 환한 낮이면 안보인다. 히브리서 11:6
로마서 8:3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양희성: 집안의 경제적 문제와 아버지 건강으로 두려움이 있었는데 해결해주신 감사한 한주(토요일)였다.
설에 친척들과 한자리에서 두려움 말씀을 가지고 아버지가 인도하시며 예배를 드렸다.(할아버지참석)
직장 스트레스가 심한것을 말하지 않고 내안에 쌓이고 있는 것을본다.
나의 엘리에셀이 이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직장의 문제를 말씀으로 분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목장에서도 서로 빛이 되어서 비춰주고 소망이 되는 목장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건강과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
손동성: 결혼하지 않냐? 돈은 많이 버냐? 하는 말들이 듣기 싫어서 설에 큰집에 가지 않았다.
돌이켜 보면 아버지 어머니 동생은 가서 감당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십자가를 회피하기를 좋아하는 나인지
생각하였다. 작은일로 여동생에게 혈기가 났던것이 몇주가 지나도 풀리지 않고 계속 남아있다. 못된 오빠때문에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하지만 또 이유없이 동생을 미워하는 내자신도 싫다. 작년한해 동안 아브지와의
모든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셨던 것 처럼 올 한해동안 동생과 내가 온전히 치유받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민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술많이 먹고 하루3끼 밥을 걸러서 건강이 좋지 않다. 수능시험 후 학교 발표를 앞두고만
기도하는 내자신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다. 수능전에 교회나오고 원서 넣을때 나오고 수능끝나고 나오지 않다가
예비 합격자 명단에 들어 다시 나온 나를 돌아본다. 하나님앞에 내 중심이 정직하게 바로 서길 원한다.
다음주 예배 참석 할수 있도록 (중앙대, 아주대 예비합격자)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