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목자로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가 목자의 갈굼(?)으로 인해 보고서를 올립니다.
현구가 스키장을 가지 않고 예배를 참석하여서 경호형의 얼굴이 밝아졌고, 경호형의 일대일 양육으로 인한
심적인(?) 갈등 상황으로 목원들의 얼굴이 모두 밝아진!! 모임이었습니다.ㅋ
늘 목장에 5명이 모여서 우리 목원이 5명인줄 알았지만 9명이었습니다. 50% 출석....ㅠ.ㅠ (충격!!!)
목원들을 더 잘 챙겨야 겠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류경호: 일대일 양육을 목원들의 갈굼과 쪽팔림으로 시작했다. 시작해보니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아서 그만
하려고 했는데 수요 예배와 주일 예배를 통해서 나의 죄를 보고 또 목원들의 얼굴도 떠 올라서 다시 하기로 결단했다.
김병민: 회사에서 바쁜일과 속에서 기계처럼 일만 하고 살았다. 다른 일로는 안 그러는데 나의 직업의 관련된 일이나 음악
적으로 일을 할 때 말도 심하게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준다. 이번에 찬양팀을 섬기기로 했는데 그동안의 모습
이 아닌 질서에 순종하는 자세로 섬기겠다.
김종민: 명절에 어쩔수 없이 친척 어른들과 술을 먹는 일이 있었다. 전에는 안 그랬는데 술을 먹고 나서도 죄의식, 죄책감도
없고 자기 합리화를 시킨다. 아버지에 영혼 구원에 관한 애통함과 관심이 없다.
한현구: 여자 친구와의 교제 가운데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다. 지금 진로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있다. 예전에 공부했던
골프 관련된 분야로 다시 시작을 해 보려고 준비중이다. 6월에 회사와 계약이 만료 되는데 그동안 회사에서 10%씩 따로
적립해 놓은 것을 십일조 헌금으로 내기로 결단 했다. 토요일마다 부모님께서 다투셔서 주일에 아버지를 교회로 인도하기
힘든데 어머니와 대화를 통해서 영적 전쟁을 잘해 나가기로 했다.
이현우: 수련회가 끝나고 제주도로 훈련을 갖는데 운동이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다. 교회에서 봉사하고
섬기는 것이 내 열심이 되지 않아야 겠다. 큐티와 가정 예배가 흔들리면 삶 자체가 흔들린다. 우선 순위,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판단하고 생활 하겠다.
-기도 제목-
류경호- 일주일 쉬고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는데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게
김병민- 모든 면에서 겸손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김종민- 시간 관리 잘하고 부모님 가족 모두 믿음 생활 잘 할수 있도록
아버지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한현구- 어머니께서 자궁 수술을 하시는데 잘 마무리 되고 치유되길
어머니와 연합하여 아버지를 잘 섬길수 있게
이현우- 가정 예배, 큐티 잘하고 잘 섬길수 있도록
동계 훈련 중인데 마무리 잘하고 올 시즌 잘 치를 수 있게
양육 교사 훈련 시작 하는데 숙제처럼 느끼지 않게
김휘중- 바쁜 연구실 생활중에도 주일 예배 만큼은 참석할수 있도록
뇌경색으로 수술하신 아버지 빨리 회복될수 있도록
이강희- 주일 예배 참석하고 가정의 회복을 위해
권오선- 청년부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노원호- 등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