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따라 우리의 아지트 자바에 자리가 없는 관계로 울 목장식구들은
탐앤탐스로 자리를 옮겨서 느즈막히 나눔을 했답니다~~^^
오전에 일대일양육받고 목이 아파서 집으로 간 경희언니~ 빨리 나아서 담주에 양육가운데 받은 은혜 나누어주세요^^
부모님이 교회에 정착하시도록 당분간 부모님과 예배드리는 현주가 영적후사를 잘낳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선희의 예배가 속히 회복되어지기를....
나눔 전에 제가 설교요약을 했구요 <땅 차지>라는 말씀이었는데 그날 말씀이 어려워서 횡설수설했다는...^^;;;
암튼 목사님의 말씀이 어려울수록 설교요약의 압박은 심해진다는 거...ㅎㅎㅎ
ㄱ ㅣ 도 해 주 세 요.....
효선언니:
아빠가 목장에 나가실수 있도록....
중보기도학교 위해....(파숫꾼으로 잘 설수있도록)
미현언니:
큐티말씀 들리고 적용하도록(요즘 잘 안들려요...)
집에서 동생들에게 혈기내지말고 부드럽게 얘기해주기
중등부(민정이,예진이) 많이 사랑해주고 공감할 수 있기를...
혜림:
일대일 양육 교사 훈련을 의무가 아닌 은혜로 할수있게....
직장구해서 경제적인 자립하기
학업,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때와 목적을 잘 분별하도록....
세영:
일대일양육에 최선을 다해서 임하도록(과제, 기도)
회사에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기(재정을 채우는 곳으로 뿐아니라)
혜정:
중등부 아이들 판단하지 않기
언니가 이단에서 속히 나와 가정이 회복되기를....형부와의 갈등도 해결되기를...
그리고 이후에 되어질일에 대하여 믿음이 떨어지지않고 잘 대처하도록....
직장구하는데 우선순위를 분명히 정하도록....
현주:
오랜만에 교회에 나오시는 부모님이 잘 정착하시도록...
선희:
예배가 회복되고 목장을 사모하기를....
은미:
국비지원교육 성실히 잘 받도록....(2월 9일~ 5월 1일)
일대일양육 잘 받기를....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