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내가 쪼개져야 될 것.
▶ 지금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언약.
▶ 내 행위와 믿음은 일치되어 있는가?
▶ 내가 계속적으로 쫓아내야 할 솔개.
- 짧게 간추린.... 나눔 내용 -
[우선 말씀 요약]
예나 언니 :
아빠가 이번 주 부터 3주동안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다.
3주 후에 아빠가 교회에 나오시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의지하면서
나는 그저 말씀으로 받은 언약을 믿고 기다리겠다.
노주 :
나는 예전 교회에서 행위와 믿음이 다른 삶을 살았다.
교회에서 섬기면서도 가끔 다른팀들이 부러울 때가 있고, 섬기고 있는 초등부의 자리에 있고 싶지 않을 때가 많은데
하나님께서 분명히 초등부로 부르셨음을 매주 느낀다.
일대일 양육교사로서의 시작 또한 하나의 새로운 행위가 될 수 있지만, 하면서 나의 부족함을 느끼고 낮아질 수 밖에 없다.
나도 이번 주 일대일 양육자를 시작했는데.. 늦잠을 자버렸다.
그 때 동반자의 불참 문자를 받고 다행이라고 생각 해 버렸다...
여명 :
난 행위가 없다. 항상 마음으로는 뜨겁고 , 중등부 아이들을 위해, 또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고
열의를 내면서도 정작 하루동안 잠시라도 적용 할 시간을 내지 않는다.
우리는 행위가 없음이 너무 익숙하다 T^T
혜림 :
요즘 지내면서, 내 자신의 모습이 영적 후사가 아니고, 영광돌리면서 살지도 않고
주님을 생각 하는 삶이 아닌 나의 죄를 보게 되었다.
그래도 회복의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혜림이는 택한 자이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명근이 오빠 :
행위가 없다. 수련회 끝나고 나니까 QT가 더 안된다.
나 또한 실습 끝나고 나서 많이 나태해져 있다.
시간을 천히 여기는 자는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자라고 했으니 우리모두 시간을 소중히!!
>> 내가 쫓아내야 할 솔개는 뭘까...
여명:
돈, 학벌, 남자, 인정....... 기도로 평안을 되찾았다가도 다시 다시 솔개가.....
바램:
엄마와의 관계에 있어서 자꾸 어린아이 같아지는 내모습, 게으름의 솔개
예나 언니:
친구의 어학연수 소식, 유학소식들.. 많이 괜찮아 지긴 했지만 그런 친구들의 소식을 접할 때 마다
영어에대한 열등감이 오기도 하고.. 나보다 더 나아진 아이들을 보면서 쩜쩜쩜 그래도 지금은 정말 많이
마음에 내려놓아진 것이 있다. 그리고, 남자!
여 자
- 일년동안 공부 한다고 여자를 끊고 살아왔다... 하지만 가끔은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돈, 학벌, 여자, 잘하고자 하는 욕심.
[기도제목]
〃윤 여명
중등부 아이들을 언약의 증표로 삼고, 아이들을 심방 할 때, 내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음을 알게.
아이들을 주님이 주신 땅으로 생각하고 차지할 수 있도록. 시간에 조급함 없이 매순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성 노주
행위와 믿음이 일치된 삶을 살도록.
대일 때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다음주는 꼭 할 수 있게.
〃정 혜림
항상 주님을 먼저 생각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게.
〃이 바램
게으름 피우지 말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동생을 싫어하지 않고, 동생과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오 명근
큐티 할 수 있도록. 예배시간에 늦지 않고 집중 할 수 있도록.
지나간 것을 후회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주어진 하루하루 후회없이 지내길.
〃김 예나
일대일 양육 하면서 나의 부족함을 볼 수 있도록. 믿음과 행위가 함께 커갈 수 있도록.
부족한 목장 보고서..; 간추릴대로 간추려 봤는데.. 이거읽고 시험드시는 목원분들.. 없으셨으면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