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차지>
①의로 여기주시는 믿음 (6절)
①-1 죄인인데 의인이라 여기신다.
·선한행위가 × , 실상은 죄인인데 믿음을 보시고 의인이라 여기신다.
·로마서 4:5
·값없는 사랑으로 결혼하기 힘들다. 상대방을 탓하게 된다.
주고 받는 것이 익숙해서 거저 주는 것이 어렵다.
·믿어지는 것을 의로 여기신다.(믿음과 은혜로) → 사도바울의 칭의 신학
·모든 행위의 잣대는 하나님의 말씀 (성막밖의 살생 vs 성막안의 살생)
①-2 행위와 믿음은 불가분의 관계
·행위와 믿음이 따로간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믿음 없는 행위의 높음 → 하나님 자리에 앉으려는 가장 큰 교만 (바리새인: 예수를 죽임)
·하나님 없다고 하는 무실론자들은 한결같이 석학이다.
·말씀에 의해서 믿었기 때문에
①-3 하나님은 행위인지 믿음인지 속지 않으신다.
·택한자의 행위와 불택자의 행위가 다르다.
·믿음은 세상에 속하지 않아 합리적인 가치관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영적후사는 사건이 올때마다 말씀을 붙들고 가는 사람이다.
②언약을 체결해 주신다. (7절)
·영적후사가 거할 땅을 주신다.
②-1 언약의 징표를 요구한 아브라함 - 내힘으로 못합니다 라고 하는 것이다.
②-2 언약의 재물이 되어서 십자가 지는 섬김 언약 -자르다 , 컷팅
·당시의 방법으로 재물을 준비하게 하셨다.
·내가 쪼개짐으로 땅을 취하겠다는 아브라함의 표현
·새는 쪼개지 않았다. 쪼갤것두 없는 저절로 겸손한 환경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만 바라보는 환경)
②-3 언약을 유지해야 한다. ( 더러운 것을 쫏아야 한다.)
·믿음을 계속 유지하기가 어렵다. 한번 죽는다고 쪼개진다고 끝이 아니다.
끊임없이 솔개가 계속와서 공격한다. 아무리 쫓으려고 해도 내 힘으로 안된다.
②-4 하나님이 홀로 체결해주시는 언약(17절)
·싸움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땅을 차지하라 하신다.
·구약의 연기와 불은 하나님의 임재, 잠 들었을때 하나님이 지나가셨다.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과로로 쓰러져서 119실려갔다.(달팽이관 파열)
몸이 힘드니까 직장에서 까칠하게 대했다. 말씀을 듣고 수고하게 하신 것을 깨달았다.
바리새인 처럼 내가 한 만큼 얻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내 죄를 보면서 결국 쓰러질 수 밖에 없었구나 생각했다.
주일 일대일 시간 가운데 새 힘주시기를, 건강 위해서,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
불신결혼을 하지 말라 하는데 너무 고난이 심해서 하지 말라하시고 고난이 축복이라고도 하셔서 모순이라고 생각되고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다.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하나님 만나면 달라지긴 하나? 만났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똑같이 살던데 잘 모르겠다. 교회 나오는 발걸음이 무겁다. 지난주 적용후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고 하시길래 나는 교회올 사람이 아니지 하고 그냥 집에 가버렸다.
중앙대 합격, 하나님께 감사했다. 믿음도 없고 목사님 말씀도 무슨소리인지 하나도 모르지만 사건이 있을때 마다 기도하고 싶고 하나님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제 합격했는데 앞으로 내가 자원해서 교회를 나올지 나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 다음주 예배 꼭 참석하도록, 학교 준비 잘 하도록
유학준비로 학원다니느라 바쁘고 힘들다. 내가 한다해도 되는 일이 없음을 백프로 인정한다. 유학도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임을 안다. 희성이형(팔뿌라지구 119실려간ㅋ) 건강을 위해서, 더 바뻐지는 학원일정에서 중요한 일을 찾도록
우리들 교회 목자를 섬기다가 내려놓고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다시 돌아왔다. 아직도 해석되지 않은 떠남과 지금 다시 돌아옴이 있다. 수요예배에 나와서 은혜를 받고 돌아오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자립신앙 갖도록, 소개팅에 대해서 분별하도록
일대일을 하면서 계속해서 여동생을 미워함을 물으신다. 내상처에서 깨어나라고 하신다. 여자친구와의 교제도 계속해서 보고계시고 말씀으로 가르치심에 감사한다.
죽기보다도 싫은 적용잘하도록,일대일 순종, 입술로 심중으로 사람 그만 죽이도록, 건강관리(어깨가 많이 아프다, 삽십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