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정신 차리고 목장 보고서도 잘올리려고 하고 목자의 말에도 정말 순종하려는데 목장 개편 시즌이 왔습니다.흑흑..
새로 등반한 친구들이 많아서 목자형이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했지만 현구는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서 가야했고
병민이형은 회사에서 긴급한 호출로 가야해서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저번주에 세팅 해체 및 양육교사 OT로
챙겨주지 못해서 나누지 못하고 먼저간 원호도 왔고 새로 등반한 종일, 강희와 싹 바뀐 맴버들과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하나님의 인도하신것을 따라 간 것을 빼고는 아브라함이 한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잘한것, 겨자씨만한 믿음을 가진것을 의롭다 하셨다. 이세상은 뭔가를 주고 받는 고정 관념이 있다.
그것이 믿음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순종을 하면 복을 주시겠지하는 생각이 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일방적인 사랑이다.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시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두려움중에 잠들어있을 때
하나님께서 홀로 언약을 체결하셨다. 우리가 갈급하고 원하고 있지만 해볼수 없는 것을 주님께서 이끄시고 믿으라고
말씀하신다. 솔로몬은 우리가 모든 우상으로 생각하는 것에 집합체이다. 언젠가는 인간도 죽고 사람은 다 똑같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죽음 후에, 천국을 바라보며 가야 한다.
종민: QT가 이해가 안되고 짜증이 났다. 솔로몬은 다 가지고 좋은 것만 하고 헛되다고 하는 것이 화가 나고 혈기가 났다.
그러나 생각을 해보니 솔로몬이 누린것, 가진것등 세상적인 것을 사랑하고 원하는 나의 죄를 보았다.
솔로몬도 자신의 지으심 받은데로 살은 것이다. 나도 나의 지어진 모습, 현재의 모습에 감사하면 살겠다.
종일:11월에 어머니께서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병간호를 위해 호주에 있다가 한국으로 들어왔다.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다음주부터 바에서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는데 기회가 되면은 다시 호주로 가서 견문도 넓히고 어학 공부도 하고
요리 쪽에 관심이 있는데 돌아와서는 사업을 하고 싶다.
원호:편입 시험을 봤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화요일에 발표가 난다. 지금은 문화재 보존을 전공하고 있고 편입은
경영학과로 하려고 한다. 편입 시험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의 진로가 달라 질 것 같다. 현재 교재는 아니지만 좋은
관계로 만나는 자매가 있다. 성당에 다니지만 잘 나가지 않는것 같다. 같은 믿음을 가지고 교재하려 전도를 하려한다.
요즘 관계가 예전같지 않고 소원해지고 내가 교회에 열심내는 것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것 같다.
강희: 음향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힘들고 입사 4년 차인데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주부터 행사도 많아지고 시즌이 시작되어서 일이 바빠지는데 체력적으로 힘들어 지는
것과 일이 많아지고 힘들어질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다. 여자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현우: 3월 중순부터 시즌이 시작된다. 늘 준비하고 준비 되어있는 자에게 주님께서도 기회를 주신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있을 때 방해하는 사단의 세력이 더욱 세지는 것을 몇년 경험을 통해 느꼈다.
올해는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 영적 싸움을 늘 준비하고 말씀 기도로 무장되어 승리하겠다.
<기도 제목>
종민: QT하는데 다른 길, 방향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삶에 적용 잘 할수 있도록
아버지 일, 사건 때문에 혈기 부리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길수 있게
아버지 교회 나오시도록
손해 사정사 준비하고 있는데 공부 잘 하도록
일대일 양육 시작하는데 끝까지 마무리 잘 하도록
종일: 어머니 건강 빨리 회복 될 수 있게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주위에 모든 사람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원호: 이번주 편입 발표하는데 좋은 결과 있을 수 있게
만나고 있는 자매와 예전같은 좋은 관계 유지 할도록
편입이 안되더라도 다른 계획 가운데서도 주님의 뜻데로 움직일 수 있도록
강희: 월요일에 용인시에서 하는 대보름 축제에서 전체 음향 코디를 진행 한다. 올 처음 공연이서서
부담이 되는데 잘 마칠수 있도록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할 수 있게
어머니께서 영,육적으로 피곤해 하시는데 아들로서 잘 섬기고 전도할 수 있게
병민: 주일에 출근 안하고 야근 안할수 있게
정시 퇴근하고 일을 잘 소화 할수 있도록
경호: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데 도망가지 않고 잘 붙어 있을수 있도록
현우: 바쁜 일과 속에서도 건강하고 말씀, 예배 중심의 삶 살수 있도록
양육 교사 훈련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현구: 어머니의 건강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휘중: 바쁜 연구실 생활중에도 주일 예배 만큼은 참석할수 있도록
뇌경색으로 수술하신 아버지 빨리 회복될수 있도록
오선: 청년부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