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감찰하시는 하나님 김양재목사님
·역대하 16:9절 - 감찰하신다.
·도망가는 하갈을 여호와의 사자가 대화해주신다.
①도망자를 감찰하시는 하나님.(7,8절) 어디서 왔냐? 물으신다.
·믿음의 집에서 도망한 하갈 광야의 샘물을 기대하고 나가면 안된다.
·당장 학대받는 것이 싫어서 틈만나면 애굽으로 가고싶어 한다.
·중독이 주는 황홀감 - 영성에서 더 멀어지게 한다.
·도망하려고 하는자가 찾는 것이 중독
·일제 36년의 치하가 축복이었다. 우리나라 양반제도 500년간의 악행 - 일제 36년간의 학대로 사라짐
②고통을 감찰하시는 하나님(11절) 영적주인을 알게 되면 돌아갈 수 있다.
·네 여주인(=사라)에게로 돌아가 복종하라(처방)
·사라가 여주인이라고 솔직히 고백할때 처방을 내려 주셨다.
·사도바울(둘로스라고 칭함)
종의 가장 낮은 표현
·13절 -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뵈었다고 말했다. 감격했다. 아브라함의 씨를 잉태했기때문에 축복하셨다.
★그러나 하갈은 여기까지이다. 기도응답되니까 떠났다.(영적주인을 모르기에)
·3가지 약속
#9398;자손을 번성케
#9399;아들의 약속을 주심
#9400;아들의 성질을 말하여 주심
민족 - 형제의 면전에서 원수를 삼음
③죄악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언약의 자손은 씨받이를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감찰하신다 하심은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상관은 있어도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
·이스마엘은 믿음없는 유대인을 말하는 것이다. 번성한다 - 돌아오지 않는다.
·별볼일 없는 믿음의 자손을 면전에서 괴롭힌다.
·사라의 죄악또한 감찰하산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할때 사래의 자손이 400년 애굽에서 노예생활로 학대 받음.
애굽여인
·영원한 실수 이스마엘을 낳았다. 믿는 사람의 실수가 결정적인 것이다.
·누구의 고통도 들어주시지만 택자가 주인공이다. 택자가 아닌자는 떠난다.
·믿음의 후사는 자식을 내려놓는다. 자유케 되는 가치관
·13년동안 하나님이 침묵하셔도 떠나지 않는 아브라함과 사라 - 당연히 기다리는 것이 택한자.
·말씀에 반응하는 건 이스마엘과 하갈의 몫이다.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의 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목장나눔>
희성형:아버지 큰수술하지 않고 인도하여 주시는 걸 보면서 참 감사가 넘치는 한주였다.말씀을 듣고 할아버지를 대할때 사래가 하갈을 학대한 것 처럼 대했던 나를 보게 되었다. 할아버지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 침묵하셔도 말씀 붙들고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동성: 육신의 피곤함이 지나친데도 쉬지않고 무리한 생활을 해서 작은 일에도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세웠던 한주였다.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기복적인 기도를 드렸던 것과 기도의 시간 자체가 적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쉬는 시간에 쉴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또 쉴수 있기를 바란다.
형배:택자의 선택이 중요하다 하심을 듣고 배우자 선택의 중요성과 내자신도 믿음으로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승호:유학준비하며 공부하고 있으며 4월초에 떠날 준비하고 있다. 배우자를 위해 마음이 조급하고 사람을 만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말씀으로 가치관 세워 사람을 만나고 교제할 사람을 만나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시작할수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