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가야할 길 (창 17:15-27)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것,
보이지 않지만 가야할 길, 내가 좋아하는 이스마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
박미선
저번주에 나오지 못해 오늘 처음으로 함께 했어요.
문예창작을 전공하는 새내기이고, 유치부를 섬기고 있답니다.
미선이의 이스마엘은
공모전 등에 당선되어 경제적으로나 명예로 채움받고자 하는 마음이예요.
- 이 마음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잘 분별되어 지도록
- 전공의 특성상, 서로의 글에 대해 평가하고 토론하는 일이 많은데..
그 안에서 자존심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들로 인해 마음이 어려울 때가 많아요. 마음 지켜주시길..
- 배우자 기도.
- 학교생활과 유치부 섬기는 것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차윤미
화요일에 아버지 수술이 있었는데
사실 수술 전은 아버지의 수술비용을 마련할 수 없는, 앞이 보이지 않는 불안한 상황이었지만
주변 가족들의 도움으로 인해 수술을 무사히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감사^^)
-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 영어공부 계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류슬기
오늘 예배시간 적용을 통해
고난과 수치를 오픈함으로 할례를 행한 슬기언니.
- 오늘 적용 이후... 주위 사람들과 언니의 마음을 지켜주시길.
- 목장, 중등부, 일대일양육에서 고난을 오픈함으로 사람을 살리는 삶을 살수 있도록
- 회사에서 무시 잘 받고 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 오빠가 공동체에 잘 속하며, 말씀 듣는 귀를 열어주시길... 기도해주세요.
강주희
열등감과 두려움이 많은 저의 이스마엘은 회피와 무기력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의 거룩을 위해 보이지 않는 길(대학원의 낯선 환경 적응)을 허락하시는데,
신뢰함으로.. 담대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길 원해요.
- 생활예배 철저히..
- 감사함으로 공부하기.
- 바쁜 생활속에서 막막함을 느낄때마다 도망가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보이지 않는 길을 담대히 걸어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