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전원참석 // 나눔장소 : 7구#47240;
박성민(69)
김원배(71)
김대연(72)
김도윤(72)
강한주(73)
장현철(75)
김대연형님이 말씀요약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제 : 보이지 않는 가야할 길
[1] 끊임없이 하나님의 길을 보아야 합니다.(명령에 반응하라)
[2] 아브라함의 반응과 타협(이일만 잘되게 해달라고 타협함.ex-불신교제,자식문제)
[3] “타협은 없다”고 하십니다.(눈에 보이지 않는 이삭이 영의 아들입니다.)
[4] “인정하라”고 하십니다.(수치와 조롱에도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박성민목자님
이삭을 얻는 길의 요점을 크게 3가지로 요약해 보면
첫째: 하나님께선 나의 구원을 위해 가라고 말씀하시는 길을 가야 하는데, 나는 정작 가고 싶은 길이 따로 있습니까? 늘 하나님의 명령을 들어야 하는데, 매일 큐티를 하고 있나요?
둘째: 내가 할 일을 타협하고 있지 않은지? 나눠보겠습니다.
셋째: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말씀따라 잘 순종하며 살고 있는지? 나눠 보겠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육적인 이스마엘을 버리고 영적인 이삭을 낳는 훈련이 있습니다.
언제나 내 죄를 보고, 회개하고, 수치와 조롱을 당할 지라도 말씀으로 양육받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보이지 않는 길을 가야 합니다.
우리청년들의 소망인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내가 먼저 생활예배 잘 드리고,
세상에 잠들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나의 배우자를 데려와 주십니다.
우리는 먼저 내 죄를 보고 늘 회개- 말씀순종 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짐승들 : 고개 끄덕임)
혹, 육적자손을 주지 않으신다 해도 감사 할 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겐 가고싶은 길 과 가야할 길 이 있습니다.
공동체에 잘 묶여 있으면 내가 가고싶은 길을 내려놓고, 말씀따라 가야 할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수치와 조롱을 당할지라도 “가시 밭길”을 갈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김원배형님
일대일양육(7주차)인데 순종함이 조금 식어짐을 느낍니다.
중학교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이 부족한 제가 하나님께 바라는 부분에 대한 서운함이 남아서 더 이상 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가 없기에 생긴 죄의 중독이 편안함이 되었습니다.
술, 음란, 담배등 끊지 못하고 또 도전한다는 얘기를 듣는게 싫었습니다.
끊을때까지 오픈하지 않는게 나을거라는 생각도 하게됨을 느낍니다.
믿는자로서 정욕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 스스로 해석되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음란의 상상을 더 즐겼기에 이러한 생각이 저의 할례라고 말한 바 있지만 한번에 버리는 적용이 쉽지 않습니다.
일단 오픈하고 묻고 따르는 훈련이 필요하겠죠?
형에 대한 일이 풀리지 않고 얽혀 있음에 답답하고 셋째형또한 뚜렷한 방향이 보이지 않고 크고 작은 문제들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놓여진 문제들 속에서 저는 술을 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유난히 술로 인한 죄들이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목자】 우리가 가고픈 길은 편한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오픈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믿고 죄인임을 시인하고 갈등있는 사람이 믿는 사람의 증후이기에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가장먼저 큐티를 점검해야 합니다.
큐티가 없기에 나의 죄부가 높아져 쉽게 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영적인 믿음은 큐티를 통해 성장하는데, 이러한 영적인 믿음이 없는 적용은 스스로를 바꾸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어려운 고난이 올수록 형님으로 비롯된 일들속에 만나는 사람들을 만나기 싫다 해도 만나고섬기는 것은 보이지 않는 이삭을 기다리는 훈련입니다.
내 힘으로 열심히 하면 뭔가 보일듯한 노력은 이스마엘의 방법입니다.
형님으로 인한 일에 답이 없어도 내 수치를 보고 순종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술로 인한 고난이 많았다는 것은 스스로 외롭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위안을 찾으려는 방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내가 끊을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럴수도 있다”고 스스로 숨기려 하기 때문에 나의 죄가 반복되고 생활이 되고 주홍글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끊도록 도와주시는 시간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수련회에서 끊고 싶은 마음을 강하게 주셨습니다.
형제들보다 목자부터가 짐승이었음을 인정합니다.(침을 튀긴 말씀!! ㅡ_ㅡ;;;ㅋㅋ)
음란의 모습은 남자들에게 피할 수 없는 대표적인 죄의 제목입니다.
일대일 양육에서는 양육자는 그저 동반자가 오픈하도록 도와줄 뿐입니다. 동반자가 스스로 자신의 죄를 보고
오픈하며 말씀 가운데 치유를 받는 훈련인 것입니다.
형과 형수님의 문제를 우선 하나님께 맡기고 지금 받고 있는 일대일양육을 귀하게 여기세요.
김대연형님
음주와 음란의 죄에 쉽게 노출되어있는 생활에서 눈에 보이는 편한 이스마엘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스스로 실수를 하기에 죄를 반복하는 모습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배우자를 기다리는 것도 홀로 기다려야 하는 것인줄 알지만 직접 찾아봐야 하는건지 조급하지 않고 기다린다는 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목자】음주의 문화속에 속하지 못하는 것이 약해보이고 두려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염려되어 함께 휩쓸리게 됩니다.
끊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끊기위해 말씀을 보는 방법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세상적인 자존감이 낮아짐은 영적 자존감이 높아진것입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하나님보시기에 어떤 모습이 더 나은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일대일 양육받으면서 점점 더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고, 오픈하면 그 후 양육교사 혹은 목자로 섬길 때
나의 그 회개들이 귀한 약재료가 되는 것 입니다.
만약 형제가 좋아하는 자매가 있다면 기도 먼저 하세요.
내가 뭔가 스스로 기회를 만들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의 모습들은 모두 부족한 모습 뿐입니다.
내인생이 해석되고 내가 결혼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별거 아닌 제가 나서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그 환경과 방법을 허락하십니다.
더 말씀을 듣게되고 더 순종하는 것은 말씀으로 확신을 얻고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되지 않아도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인정 할 때 섬기는 마음을 주십니다.
요점은 신앙고백이 프로포즈보다 우선이라는 원리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만남이라면 내 욕심을 먼저 버리게 해주시고 만나게 해주실 것입니다.
김도윤형님
성에 대해 주변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요예배에 처음 가봤습니다. (짐승들: 오~오~)
말씀은 잘 들리지 않더군요. (짐승들:ㅋㅋㅋ 첨엔 다 그래요ㅋㅋㅋ )
금요일 부부목장에도 참여 하였습니다.
지인의 권유로 두시간정도만 머리 식힐 겸 나이트에도 다녀왔습니다.(짐승들: 우~우~)
아침에 맑지 않은 정신과 야구중계를 보고 2부 예배를 못드리고 3부 예배만 드렸습니다.
편하게 만나는 사람과 쉽게 죄에 노출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편합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오랜시간 듣는 것은 답답하고 지루했지만 계속 가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목자】생활예배를 준비하려는 노력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평범한 삶이란 평범한 생활예배에 초점을 맞춘 삶입니다.
생활예배가 없다면 끊임없는 일상(죄의 삶)속에 휩쓸리기 쉽습니다.
오늘의 솔직한 오픈 (적용)잘 하신 것처럼 매일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 보시고 일대일 양육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형제의 신앙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강한주형님
친한 친구와의 술 자리를 하나님께 타협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 맥주좀 마시고 올께요!”
그리고 그 친구 하면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관계를 기대하게 됩니다.
역시 남자로서 끊지 못하는 음란으로 인해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과의 교제에서도 신앙으로 바로 서지 못하고 사귀었던 전적이 제 능력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왔음을 느낍니다.
아직도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연락이 오지만 연락처를 지우지 못하는 저의 죄를 보게됩니다. 예배를 방해할 정도의 음란한 생각들이 아직 버리지 못한 죄목입니다.
【목자】이성과의 관계를 끊지 못함은 자신이 맺고 끊지 못하고 죄를 지을 수 있는 일말의 가능성을 남겨 놓은 것입니다. 내가 결혼을 생각 한다면 잘못된 모든 만남의 여지를 버려야 하는 적용이 필요합니다.
자매들에게 관심을 보이려 농담을 하는것도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할례로 인한 가치관의 변화는 진정한 매너를 가지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삶과 내가 원하는 삶을위해 예전의 내 욕구를 잘 다스리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선 죄짓는 모든 일상의 죄를 꺼내놓고 죄로 인정하고 거룩을 위한 새로운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로인해 내 주변이 변하게 되고 내 환경이 변하게 됩니다.
시험이 앞에 있으니 우선 집중하시고 예배를 가장 신경 써 주세요!
장현철
불신교제를 하는동안 근무시간만 잘 관리하고 주말이면 처녀든 유부녀든 가리지 않고 만나려고 노력 했던 저의 죄를 보았습니다.
지금은 더 멀어진 직장(용인)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 누굴 만나긴 힘들고 불신교제를 하고 있지 않아 말씀보기 좋은 환경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나 TV를 보는건 괜찮겠죠?”하는 타협을 해왔고 매일 큐티와 기도하는 시간보다 제 휴식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직장생활이 대부분인 저의 생활 가운데 틈나는대로 휴식을 취하고 싶고 잠자는 시간을 줄여 음란물을 보는 것 또한 휴식의 일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범하면 죄가되고 상상으로 간음하는 것은 죄가 아닐거라고 스스로 타협하며 살다보니 상상속의 음란죄는 머릿속에서 쉽게 지워지지도 않고 죄의식이 없어지며 매일 보는 인터넷 검색창에 야한 제목이 떠있으면 우선 클릭하고 봅니다.
공동체와 또 다른 제가 일터에서 많은 죄에 노출되어있습니다.
불신교제 했을 때 의 시간관리보다 지금 더 많은 시간을 일하게 되고 조절이 않되네요.
【목자】저 또한 인터넷상에 궁금한 제목으로 인해 클릭해 보면 음란을 유도하는 사진이 뜨게 됩니다.
아주 작은 순간에도 쉽게 죄를 짓지 않고 온전함을 위해 생활예배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목숨을 걸고 QT하고 예배 하는 것이 잘 않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길입니다.
이게 된다면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결혼하고 평범함의 연속이지만 일이 많아지고 무척 바빠졌습니다.
생활예배를 놓치지 않으면, 짧은 시간안에 더 빨리 일을 하게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고,
결국 밤에는 피곤해서 더 빨리 잠들게 하십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자는 평범함이 결국 비범합니다.
첫째 “스스로 시간관리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둘째 “하나님께 구하는 시간 (큐티)”을 지키세요~!!!
★기도제목★
박성민(69)
어머니께서도 사역을 하시는데, 서로 언어가 통하고 작은 갈등을 해결하도록 (전화 자주 드리는 적용부터)
장모님께서 세례 받으시고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미국에 곧 돌아가시는데 그곳에서라도)
김원배(71)
큐티와 기도생활 하도록
가족(형과 형수님)의 구원을 위해
회사의 일을 하나님이 주관 하시길
김대연(72)
음란의 죄를 끊는 적용하길
마음속의 때를 기다리지 못한 이스마엘의 마음끊기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 실천하길
변화되는 삶과 목자와 목원들의 축복받는 결혼을 준비하는 마음갖게
김도윤(72)
말씀을 잘 듣고 기도하는 생활 시작 하도록
강한주(73)
머릿속의 잡념을 없애고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가오는 시험(4월12일)을 잘 준비하도록
장현철(75)
근무 환경과 거주지문제를 주관하시도록 (용인 양지근무)
날마다 큐티하는 배우자를 위해
나눔외 질문 : 언제 큐티(기도)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목자】이전보다 더 바빠진 하루가 주어졌지만 매일아침 15분씩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가장 효과적인 시간이지만 형제들은 큐티와 기도의 시간에 너무 구애받지는 마세요.
기도시간이 꼭 길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일이 중요한 우리형제들의 일과중에 이른 아침시간이 제일 유리할거 같습니다.
이제 두번째인데 짐승들의 나눔이 풍성해졌습니다.
다 같은 짐승이고 죄에서 공감하고 벗어나고 픈 마음또한 공감한 모임이었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을 끊은 관계로 일터에서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
나눔을 녹음 하고 다시 들으려니 설정오류로 묵음처리 되었네요.ㅡ_ㅡ;;(하나님 뜻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