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목장 참석자는 송하진(목자), 이유진, 김은정 이렇게 셋이 단란하게 시작했습니다.
목자언니의 간략한 설교요약을 듣고 끊어야할 이스마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목자 : 병원에서 작업치료사로 일하고 있는데 직장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다. 월요일에 출근해서 선배 선생님에게 그동안 죄송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직장을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입이 도저히 떨어지지 않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지 못하고 그만두는 것이 옳은 것인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은정 : 타협하는 것이 너무 심하다. 직장에서 퇴근하면 시간이 많이 있음에도 큐티와 말씀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다.
목자 : 귀차니즘을 버리고 이제는 행할 때가 되었다. 세례교육을 꼭 받기를 권한다.
유진 : 이제 직장에 들어간지 4개월이 되었는데 최근 일을 하면서 큰 실수를 하였다. 상사에게 실수에 대해 말씀을 드렸는데 화를 내시지는 않았지만 신뢰가 땅에 떨어진 것 같아 불안하고 눈치가 보인다.
목자 : 직장에서 확실한 태도를 보이고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는 것을 적용으로 삼자.
*기도제목*
유진 : 직장에서의 실수를 계기로 삼고 직장에서 신뢰받는 일인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아빠의 구원을 위한 기도
일대일 양육 훈련 잘 받기. 숙제 잘 하기
은정 : 하고 싶은 일과 해야할 일을 잘 분별하고 타협하지 않기
하진 : 직장에서 이야기를 전할 때 지혜가 있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진로를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