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7또래 장지영 입니다^^
목장 개편 이후 두 번째 목장 모임 이었는데요~
목장보고서는 처음이라는....;;으흐;;
본문 : 창세기 17장 15~27절 '보이지 않는 길이라도 가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깨닳아 우상인 아들이었던 이스마엘의 양피를 벰으로써
영적 후손인 이삭을 기다리는 적용을 해나가는데요..
그리하여!
저희 목장은 나의 내려놓지 못하는 것. 양피를 베어야 할 이스마엘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
나눔과 기도제목#
서영언니 -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많았고 결국엔 그것이 인정받음에 대한 갈망임을 알았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나의 외모에 대한 좋지 않은 얘기를 많이 들으면서 상처를 받았고
그것이 성격적인 면에서도 많이 영향을 끼쳤다.
외모에 물질적인 면을 투자해도 자존감은 여전히 없었고 더 낮아지기만 했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면서 자유해졌고 많이 내려놓고 회복이 되었다.
학교에서 목요일에 첫 회식을 하는데 술을 끊어내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지금 직장이 하나님의 인도로 인도함 받은 직장 될 수 있도록
지영 - 어려서부터 너무 못생겨서 외적인 부분에 동생들과 비교를 당하며 열등감이 있었다.
집안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면서 돈과 학벌을 중요시 했고, 결국엔 그것들이 인정받음의 결과로 정리가 되었다.
자존심만 쌔고 자존감이 전혀 없어 열등의식에 피해의식까지 컸고, 그랬기에 극히 이기적이었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면서 나의 자아 없을을 인정하게 되었고 조금씩 자존감을 회복하게 해주신다.
하나님께 인정받으려 함이 생겨 감사하다.
명령과 약속의 말씀 찾아 생활예배 타협하지 않도록
나의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이삭으로 주신 한 영혼 잘 섬길 수 있도록 (가정 학교 교회에서..)
새롬언니 - 학벌과 권력을 포기하지 못하겠다.
고등학교 때에는 임원을 하면서 만족을 했는데 지금 대학 생활을 하며 임원을 추천받지 못함에 속상했다.
사람들과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하여
초등부 섬기고 있는데 청년부 선생님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하나님말씀 선포해서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끝낼 수 있도록
아빠 하시는 일이 잘 되지 않는데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엄마 건강을 위해서
동생이 군대문제로 귀국하는데 무사히 올 수 있도록
민지언니 - 전에 불신교제를 했는데 상처를 많이 받았고 헤어지면서 많이 힘들었다.
병원도 다녔고 그 이후 불면증이 생겼다. 또한 구두에대해 남다른 애정;이 있어 굉장히 많이 샀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면서 이전의 생활들이 정리되었고 많이 회복시켜주셔 감사하다.
생활의 질서를 위해 (불면증. 잘 먹고 잘 자는 적용하도록)
새벽 QT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더 느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도록
혜수 - 노래와 춤이다. TV에서 나오는 춤과 노래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이 많다. 학원도 다니고 연습도 한다.
어렸을 때부터 동생이 공부를 잘 했기 때문에 비교당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었다.
동생이 하지 못하는 춤이나 노래를 내가 더 잘 할 수 있음을 알고 연습했고 결국엔 인정받음인 것 같다.
술을 마시지 않도록
친구 일본 유학가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말에 순종할 수 있도록
저희 목장은 나눔도 정말 풍성하고 동시에 다들 잘 들어주는 목장같아요~ :-)
6개월 동안 같이 울고 웃는 우리 목장되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각 자의 이스마엘을 드러냄을 시작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후사 이삭을 믿고
하나씩 적용하는 우리 목장되길 또 기도합니다.
벌써 보구싶은 우리 목장언니들♡ 주일날 여전한 방식으로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