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설교제목은 <십자가 그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축복해주러 오셨지만 사라는 자식을 낳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첫째, 사라와 주님 사이에는 막이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생길것이라고 확신을 주시는데도 사라는 때를 몰랐습니다.
셋째, 사라는 교양있는 사람이었기에 뒤돌아서 주님의 약속을 비웃었습니다.
넷째, 사라는 자신이 웃지않았다며 주님을 속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럼에도 능치못한일이 없으신 주님은 그런 사라에게 아들을 주시겠다고 또 한번 말씀해주십니다.
목장에서는 나는 연약한 사라의 모습인가,
이스마엘을 주장하다가 이제는 축복을 기다리는 아브라함의 모습인가를 나눠보았어요.
울 목원들은 다 자신을 사라의 모습이라고 했는데요.
-야동을보는 모니터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장막(;)같다는 말로 시작해
우리는 그런 유혹을 정말 잘 뿌리치지 못한다..담배도 음란과 마찬가지로 유혹이 강해서 그 순간을 못참고 피게된다.
오늘은 말씀봤으니 술 끊는 적용해야지..하고도 모임에 나가고 또 반복 반복. 이게 주님을 속이는 것과 마찬가지인것 같다.
-아브라함처럼 영적인 축복을 잘 기다려서 얻고 싶은데 내가 과연 그럴수 있는 사람인가 의심, 걱정만 하게된다.
-감정기복이 심해서 예수님앞에 잘 서있다가도 숨어버리고 엎드려 버릴 때가 있다.
-아직 예수님을 왜 믿어야되는지도 확신이 드는 것 같지는 않다. (목자는 맞다,믿어라!라고해서 억지로 믿어지는 것도 아니고 이 말씀들이 믿어지는게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모른다. 큐티시작하면서 하나님을 좀더 알아가고, 알고싶다고 기도해보라고^^)
-사라같이 교양을 따지는 사람인 것 같다. 오늘 나온 사라의 행동들이 다 내 행동같다. 영적 축복보다 이 땅에서 얻고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예수님은 자신을 죽이려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내가 그사람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제자들을 보호하시는데 나는 학교시험 앞에서도 목장에 대한 생각을 못한 것 같다.
★이번주 기도제목☆
범석:나의 우상(시간과 돈)을 내려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 중요한 것들이지만 넘 얽매이지 말고 좀더 자유로워졌으면.
건우:기도생활을 안한지 꽤 되었다. 평소에는 해야된다는 생각이 잘 안드는 것 같다. 기도가 회복되길/ 일대일양육 잘 받길
혜림:지방에서 일하시는 아빠가 주말에 오시는데 잘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맘처럼 잘 못한다. 아빠 잘섬기기/ 시간관리잘하면서 학업열심히하기
윤실:고3된 동생이 예민해져있어서 가족사이에 큰소리가 많이난다. 잘 참고 싸우지않기/전도축제에 안믿는 친구()가 왔으면..
성언:시험전후로는 눈앞에있는 것들에만 신경쓰게 되는 것 같다. 생활예배 잘지키며 주위사람 잘 섬기고 사람들을 위해 애통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아리예배시간을 조정해서 수요예배에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이렇게나 섬기고 있다는 생색내지 않고 내가 섬김받고 있다는 감사함을 깨닫도록.
서희:친한친구들에게 평소 투정과 한풀이;를 많이해서 그런건지, 교회좋다는 얘길 아무리해도 친구들이 와 볼 생각을 안한다. 변하지 않는 내 탓이다. 이번 전도축제도 사실 자신이 없다. 친구(신주연)가 꼭 왔으면 좋겠다. /일대일,수요예배!!♡
이번주 못 만난 용우야~보고싶다! 다들기다리고 있다ㅋㅋ
예배는 드렸지만 일이있어서 목장모임 못한 별이두 다음주에는 꼭 나눔같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