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
마태복음 5장 1-12절
1. 말씀
지난주 설교에 이어서 가난하고 애통한자가 온유할 수 있다고 하였다. 애통한 자는 사람의 위로가 아닌 하나님의 위로를 잘 받는다고 하셨다.
(1). 온유한자
형제인 미리암과 아론이 비방할 때 참는 것이 가장 큰 온유라고 하셨다.아론의 비방에 변명하지 않는 모세와 인내하자 갑자기 역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변명하시기까지 기다리는 것
(2).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어디에 목 마르는가? 구원 때문에 목마르고 말씀에 굶주릴 때 배부르다는 고백(힘든 사람이 내 곁에 있는 것)
(3). 긍휼히 여기는 자
수많은 살인과 간음을 하며 다른 사람을 비판, 비난, 정죄 하지 말자. 예수님이 이런 나를 긍휼히 여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긍휼히 여길 수 있는 것 같다. 이지선 양과 대조적으로 우리는 가릴 수 있는 상처를 감추고 있기 때문에 죽어간다고 하였다. 자기자신의 모습이 협오스럽지 아니하고 땅을 기업으로 받은 이지선양이 있기까지 가난한 마음이 없었으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적용과 기도
범수
어제 결혼하였고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더 온유하기를 부탁하였습니다. 결혼식에서 은휴 전도사님의 기도에 은혜 받은 불신자 분에 대해서 나눠주었습니다. 8월 3일 출국합니다. 애통한마음과 온유로 승리하여 하나님이 주신 땅을 차지하기를 기도합니다.
현경
사람에게 위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위로 받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우리 자신과 주위 지체를 정죄하지 않고 긍휼히 여길 수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아경
깨어진 관계에 대하여 적용하여 1년 반 만에 지난 주 아는 누나에게 사과하였고 주위에 힘든 자매(다영)을 위하여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주위 힘든 환경 에도 배부르다고 하였는데 온유함으로 기다릴 때 하나님께서 변명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희영
늘 가족의 구원 때문에 애통해하고 희영이에게 의지하기를 원하는 친구와의 관계에서 칭찬과 조롱에 민감히 반응하기 보다 애통함으로 나가길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미리암과 아론에 순종한 온유한 모세와 같이 갑자기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잘 기다리기를 기도합니다.
인규형과 수진이는 오늘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온유함과 긍휼의 말씀의 은혜가 같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박성근)은 요즘 말씀에 대하여 요즘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사람보다 하나님께 위로 받기를 원하고 이지선양이 자기자신의 모습에 감사하고 땅을 기업으로 받은 것같이 늘 가난한 마음으로 온유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