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는 천국 누리자. 효선언니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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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01
근심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아니라고 했는데 주님이 주시는 삶에서의 천국을 제 욕심과 교만 등 여러가지 죄로 인하여 천국 문에 살짝 갔다가 지옥문에도 갔다가 요동하는 삶이 되는것 같습니다.
천국을 누리기 위해선 온유한자, 애통한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긍율히 여기는 자가 되라고 하셨거늘 그것이 삶에서 녹아져 나오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제 의와 성품으로는 100%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저희들의 온유함(이 없어 애통함)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경이를 빼고선 오랜만에 전원출석을 하였답니다.
경희언니는 예전에는 자신에 대한 비판, 오해의 말이 들리면 참지 못하고 가서 일일이 얘기하셨대요.(화가나면 청산유수같이 줄줄 나오는 언니의 언변에 감탄까지 하셨다는 ^^:: ) 큐티를 하고 말씀을 계속 들으면서 온유라는 것이 자기변명이 아님을, 참아야겠다는 생각과 이제는 그 사람을 통해서 언니의 모습을 보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언니를 직시하시기 때문에 잘 기다리고 참는 온유한 자가 되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삶에서 온유함이 드러나며 잘 참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형숙언니는 온유한 자는 잘 참는 자.라고 하셨는데 요즘 가족들에게 특히나 동생분에게 잘 참는 모습을 보이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라도 온유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잘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언니가 가족에게 크리스찬으로서 인정받고 잘 참을 수 있도록 언니를 통해 가족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동생분이 우리들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 영선이는 성품으로 온유함을 보이려다가 바닥까지 드러내는 모습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교만한 인간의 모습과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온유함을 흉내도 낼 수 없음을 고백하며 지금의 상황에서 겸손히 제 할일을 하며 온유한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보영이는 말씀중에 사람의 마음을 잡으려고 하면 할 수록 잡을 수 없다.라는 말씀이 확~ 와닿았대요. 몇주간 있었던 일들을 통해 정말 믿고 의지 할 것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깨달았대요(^^) 사람의 반응대로가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나아갈 것을 나눠 주었습니다.
지금 연대에서 영어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름이 쉽다는 이유로 강사님께서 자주 시킨신다네요^^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온유한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홍주는 미국에서 알게 된 언니(이지수)가 한국에 나와 계시는데 교회를 다니다가 안다니는 언니에게 목사님 설교말씀과 자신의 큐티를 나눠주곤 했었대요. 다음주에는 함께 우리들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요즘 말씀보기를 게을리 하고 있는데 여전한 모습으로 말씀 잘 묵상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여행을 다녀온 은정이는 건강한 모습을 보였주었는데요. 요즘은 나름대로 평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답니다. 가을부터 논문을 써야 하는데 준비 잘 하고 인도하심가운데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효선언니는 생각과 가치관이 바껴도 여전히 마음가운데 사람들을 판단하곤 했었는데 그런 마음도 하나님께서 아신다고 생각하게 되셨대요. 가족들에게 온유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전문의 시험을 위해 하나님의 열심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판단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울현경이가 바쁜지 요즘엔 연락이 없네요. 가기전에도 자신이 연약하니 사람을 의지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했는데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차차차~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은 저희 목장전원의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자신의 낮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매력덩어리 온유한 자가 되길 삶에서 드러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