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선물 (창30:14~24)
후한선물은 하나님편 에서는 선하고 우리에게는기쁘고 넉넉한 것입니다.
후한선물은
1.근본적인 열등감을 가지고는 후한선물을 받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보다 합환채(임신촉진제or 비아그라..??)를 의지할려는 라헬.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보려는 라헬..
믿는 한 가정에서도 이렇듯..한 사람은 하나님만을 바라고 또 한 사람은 세상것에 의지하려는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세상의 것들(돈,사람)..나의 힘과 생각으로 문제해결을 보려는 모습을 보게되네여..!!
2.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후한 선물을 받을수 있습니다.
레아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고있고...세상적으로도 배부르고 등따시기에..
궂이 천국을 침노할 맘이 없어여..
레아는 이 땅에서 발을 딛고 살 수없어 천국을 침노하려 들어가는거예여! 이 땅에는 소망이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성의 사랑..돈..여자..인정받음..명예..이런거에 눈이멀면 하나님께 온전히 기댈 수가 없겠죠...!? -.,ㅡ''
하나님을 만날려면 우리의 자존심(x고집)을 내려놔야 합니다..
3.그래도 끝까지 생각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후한 선물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생각해 주셔서 라헬에게 요셉을 주시지만..라헬은 그것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하지못하고 더 달라고
부르짖습니다..라헬은 자기밖에 보지 못해여..하지만 나중에 자기의 부끄러움을 고백합니다.
나의 수치,부끄러움을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씻어내 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생명이 태어납니다.생명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합환채가 아닙니다..^^''
4.약속의 자녀로 세워주신것이 가장 후한 선물이십니다!
거짓말하고 사기치는 찌질한 야곱,시기하는 레아.투기 하는 라헬.. 그리고 그들의 두 첩들 에게서 난
12 자식들을 모두 약속의 자녀로 삼아주십니다.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것이 축복입니다.
콩가루 같은 야곱의 집안 임에도 오직 예수만 믿는다면 구원 받을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 사람의 행위로,옳고 그름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면 안되겠습니다. ^^''
믿음의1대손 아브라함때는 이스마엘을..2대손 이삭때는 에서를 떨어뜨렸는데..
믿음의 3대째에는 모두 약속의 자녀로 삼아주십니다.. 믿음의 역사도 중요합니다.
나눔- 어떠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지..?
신의한: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부모님이 초등학교 교사로 계셨습니다.이러한 가정에서,
고등학교도 겨우 들어가 성적이 바닥을 기는 생활을 하며 열등감이 시작됐습니다.
대학도 재수로 들어갔는데..것두 지방대였습니다.
소망교회에 간 후 교회내 모임에서 어느대학 나왔냐는 질문에 지방대라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열등감으로 인해 우리들교회로 왔지만 여기서도 역시 친구들이 sky친구들 뿐이었다는..^^;;
말씀과 양육을 통해 교회내에서 회복되었지만..회사를 다니면서 교회와는 다른것(?)에서 오는
열등감이 아직도 남아 있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근본적인 열등감 때문에 결혼을 주셨음에도 감사하는것이 아니라, 이젠 물질도 채워주세여!!
라는..아직도 라헬의 고백을 하고있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재현: 돈에 대한 열등감이 많습니다. 하나님보다 돈이 우선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모든걸 갖췄다면 남부러울게 없었을 텐데..하는 마음이 있고
전 하나님 안 떠나니깐, 함 주셔보세여!! 네!!? 라며 여전히 불택자의 부러움을 취하고 있습니다.
돈이 있었더라면 더 큰 죄를 지었을 것이라는걸 알면서도 없는 지금의 상황이 싫은게 제 현제의 상황입니다.
박민욱: 전 열등감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부끄러운 일이고 인정하기 싫어서 그렇게 생각할려고 했음을
알게 됐습니다. 남자들과 있을때는 몰랐는데,,좋아하는 이성앞에서는 제 자신을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따져보고
있는 내모습을 보며 작아지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학력,외모,경제능력,직업등등...
어서 하나님을 다시 만나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감을 되찾아야 겠습니다..^^;;
권태홍: 대학을 나와 직장을 지방으로 가게되면서 열등감이 생겼는데..
열등감 자체를 내려놓지 못하고 나보다 밑에있는 사람들을 보며 위로와위안을 받을려 했습니다..
이러한 자신을 보며 열등감과 교만함이 겹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번주엔 몸살로 교회를 못 나왔는데...한 주동안 생활하면서..아..내가 아직도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게 있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아프다는 이유로 예배도 안드리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는 모습을 깨닫게 해 주셔서 덕분에 더욱 감사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기도제목
신의한(78): 결혼 준비과정에서 말다툼을 했는데,,내 죄를 보게되길!!
결혼의 목적이 계속해서 행복으로 가려하는데.. 거룩의 길로 갈 수있도록!!
회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일하고 그 가운데 새로운 길을 보여 주시길!!
박민욱(79):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진로를 위해서!! 내 생각대로 하는것이 아닌 기도로 먼저 묻기를!!
QT의 회복
정재현(79): QT와 생활예배가 꼭 회복되길!!
예수님 믿는것만으로 감사함느끼는 인생 되길!!
권태홍(82): 설날에 집(경북 구미 안동)에 가는데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담대한마음 주시길 바랍니다.
자의로 마시는 술! 끊을수 있고 절제할 수 있는 의지와 마음 주시길!!
서승종(79),박현석(80) 돌아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