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이번주도 늦게 목보를 올려 면목없지만, 이해해 줄 것이라 믿어요!!ㅠㅠ
이번주에는 권오선 형제님이 드디어 목장 나눔에 참석하셨습니다.
긍정남이신 우리 형제님의 차후 행보가 기대됩니다~
이번 나눔에는 채웅이, 원식이, 오선이, 명수, 광염이, 진원, 경호 목자님이 참석하였습니다.
말씀요약 <후한선물>
1. 근본적인 열등감을 가지고는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인정하지 않고, 세상적인 근거을 붙이는 라헬.
열등감의 결정체가 합환채이고, 라헬은 이 합환채를 의지하면서도 자녀를 갖지 못한 반면
레아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자녀를 더 얻는다.
2.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받는다.
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한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레아의 기도가 그러했고,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다.
라헬은 충분한 남편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를 찾지 않았다.
마치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처럼, 남편 사랑이라는 가시덤불에 가려져 더 이상 자랄 수 없었다.
3. 끝까지 생각해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받는다.
자신의 부끄러움과 수치를 인정하고 드러낼 때 하나님께서 만져 주신다.
레아의 본을 지켜봤던 라헬은 자신의 수치심을 인정하고, 자녀를 얻는다.
하지만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더 욕심을 내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다.
4. 약속의 자녀가 후한 선물이다.
12명 모두 약속의 자녀가 된다. 비록 야곱과 그 아들들의 행위가 의롭지 않고 실수 투성이었지만,
믿음으로 약속의 자녀이자 12지파의 선조가 된다.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이고, 오직 예수이다.
나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이끌어 주셨나?? 내 인생의 후한 선물은 무엇인가??>
채웅: 지금까지 내 삶을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 특별한 고난도 특별한 불만도 없는 것 같음, 직장처럼 경쟁에서 지는 것에 대한 열등감이 있음.
목자: 감사가 크면 열등감을 덮을 수 있지 않을까?
원식: 지금까지 필요를 다 채워주셨다고 생각함,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내 수준을 아셔서인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길이 열림,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전공과 상관없지만 시작하게 되었고 전공 분야가 아니어서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팀원 모두가 처음 접하는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 큰 어려움은 없음, 감사함을 잘 표현 못하는 것 같음.
목자: 감사함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배에 충실하는 것.
오선: 지금까지의 인생이 비교적 무난했음, 특별한 욕심이 없기 때문에 열정이 안 생기다보니 심심하기도 함, 취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놀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 올해부터는 감사의 마음으로 십일조를 할 예정.
목자: 십일조는 신앙고백이니 필수!! 감사의 마음은 예배에 충실함으로!!
명수: 인생에 우여곡절이 많았음, 어렸을 때 화상, 대학교 진학 문제, 발목 수술 등..., 특히 발목 수술로 인해 현역 입대가 어려웠는데 다행히 입대하게 됨, 군생활 하면서 선임들 눈치 안보고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었음, 그 때 신앙을 잃지 않았던 것이 후한 선물임.
광염: 가족들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취업의 어려움 속에서 말씀이 들리게 된 것이 후한 선물이라고 생각함, 지난 주 면접을 본 연구소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는데 직원들의 높은 학벌사이에서 열등감이 생김, 질서에 순응하고 무시 잘 받기로 결심함.
진원: 세상의 즐거움에 빠져 있을때 갑자기 나를 타지로 보내셔서 믿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묶어두신 것, 선교단체에서 양육받게 하신 것, 우리들 교회 공동체로 불러주신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것을 절절히 느낌, 1년 동안의 백수생활 끝에 얻은 직장이 너무나도 감사한 후한 선물(아~ 수준낮다ㅋㅋ).
기도제목
광염: 직장생활 적응, 자취 잘 하도록
채웅: 아버지의 구원, 방송국 입사의 꿈을 위해, 토익공부 열심히
원식: 세례교육 잘 받도록
오선: 예배에 충실하도록, 직장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위해, 여자친구 교회 나오도록
명수: 건강검진을 비롯한 결혼 준비를 위해
진원: 가족의 목장 참석과 아버지의 구원, 공부 열심히,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경호: 가족과의 관계(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공부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