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제 글쓰기 권한을 부여받아야하는군요^^; 잠시 당황했슴다
결혼식이 있어 강당 2층에서 간단히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조촐하게(?) 6명이 모였네요.
참석하지 못한 미란언니와 정은언니,수련언니,미령언니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담 주일에는 꼭 오셔서 각자의 별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성현(74)
-큐티할 수 있도록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할 수 있도록
-형님네 부부가 우리들교회에서 예배 드리길 원하시는데 개인적인 생각과 판단을 넘어 부부가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부부를 대할 수 있도록
-노조의 도움이 아닌 하나님의 뜻만 묻고 갈 수 있도록
지민(77)
-화가 났을 때 혈기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면서 감정을 건트롤 할 수 있도록
-내 혈기로 인해 당사자가 상처받지 않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날 수 있도록
-신결혼을 위해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순영(75)
-레아처럼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해결해야할 사건(자전거 교통사고사건,집문제)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 하고 여유로운 시간에 하나님을 더욱 부르짖을 수 있도록
미순(78)
-중등부 나눔할 때 던질 질문과 적용에 지혜부어주시길
-회사생활에 감사함으로 임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돕는 베필로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민수(79)
-학기말 업무폭주와 결혼준비로 바쁜 가운데 중요한 일을 우선순위로 두고 적용할 수 있도록
-4월 3일 결혼예배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최고의 혼수는 복음임을 기억하며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결혼예배가 구원잔치가 될 수 있도록
-재정적인 문제를 부모님께 모두 오픈하고 혼수준비가운데 형편에 맞게 욕심을 가지치기하며 진행할 수 있도록
-결혼 준비가운데 사소한 일로 싸울 일이 많은데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극복할 수 있도록
현실(68)
-사촌동생 세명이 다 약속의 후사가 될 수 있도록, 말씀이 깊게 뿌리내리고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아버지 2월 11일 복막수술을 받으시는데 병원에 가셔서 잘 섬기고 돌볼 수 있도록, 얼마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구원을 받느냐가 문제임을 알고 구원을 위해 잘 섬길 수 있도록
-명절 때 가족,친지들이 구박해도 굳세게 잘 섬기고 오도록
-제사지내면서 화평케 하는 자로 묵묵히 제 할 일 하고 예배 드리며 하나님을 찾을 기회를 만들고 지혜롭게 잘 섬기고 올 수 있도록
-청년부 체계가 바뀌면서 초원지기로 세움받았는데 내가 먼저 말씀 잘 깨닫고 예배를 사모해서 말씀 요약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