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는 제가 예배에 늦은 관계로 설교요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시간만 주시면 모든 예배와 양육을 다할수있을꺼 같았는데.
요번 연휴를 통해 환경에 장사 없다는 목사님에 말씀이 깊이 다가오네요.
게으름 피우는 모습을 늘 정죄했던 나의모습과 내안에 게으름을 보게 되어 회개합나다ㅡ,.ㅡ::
요번주엔 정민언니가 첨으로 우리목장에 오셨어요
2달정도 떠나있다가 주의 은혜로 발길돌리게 해주셨다네요.
요번주도 꼭 같이나눔하길 중보할께요^^
기도제목
신정민 (79)예배회목기도..
큐티 다시시작할수있도록 인도기도
윤미선(80)목자님 앞으로의 비전을 위해 시간허락과 직장 인도기도
가족에게 믿는자로써 수치와 졸옹 잘 감당할수있도록..
부모님의 영혼을위해..구원기도
김유진(82)큐티하면서 내욕심으로 영혼구원도 했던 내죄보고 적용할수있도록
남동생,아버지 구원기도
친구 남궁철 우리들교회 인도될수있도록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