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환경을 돌아보며 결론은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길 밖에는 없다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끝까지 세상적으로 좋은 것을 사모하는 우리지만 그럴수록 찾아오는 것은 실망과 허탈 뿐입니다.
최종 목적지인 하늘 나라를 잊지않고 받은 큰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 이준호(82)
회사 1년차라 일이 너무 많고 육적으로 힘이들지만 목장위해서 더 열심히 수고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함에 있어서 주님의 인도를 받아 쓰임받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 최치한(84)
레지던트 2년차에 접어들면서 예전보다는 조금 상황이 나아지긴했지만 여전히 힘든 환경속에서
예배와 목장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한 형이 잘 정착하여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진경연(83)
큐티가 재미있어지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하며 예배와 목장모임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 임민수(84)
신입사원 교육이 진행중인데 테스트를 잘 통과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