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을 나누는 것도 잊고 오픈과 처방에 몰두했던터라 문자로 기도제목을
받았습니다. 월요일까지 기도제목 안 보내면 입술근육만 움직여 썩소할거라고, 영원히~
협박해놓고 이제야 목보를 올리는 '용의주도 미스 #45688;'을 용서해 주세요.
목자님이 날리는 표창의 처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죄가 보이지 않아 헤매는 우리들...
이름만 불러도 안심이 되는 사람이고 싶은데, 가면 쓴 감정을 언제쯤 버릴 수 있을런지요.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마라' 주님 음성에 의지해 중보함으로 힘을 얻길바라묜셔
기도 제목을 올립니다.
<기도제목>
1. 윤원 -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가 회복되기를, 가족 구원의 애통함이 마음 깊이 느껴질 수 있도록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영적인 배우자와의 만남을 위해 준비하고 순적히 때를 기다리도록
2. 은경 - 예비하신 직장을 기도가운데 찾을 수 있도록, 외식하는 신앙생활이 아닌 은밀한 하나님과의 영적 소통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생활의 변화를 주시길
3. 지은 -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결정 결단 내릴 수 있게, 이해심이 부족합니다. 이해심을 주세요. 생각을 넓혀 주세요. 주님
피부 회복시켜 주세요.
4. 선령 - 과거를 돌아보지 않고 미래를 염려하지 않으며 현재를 치열하게 살게끔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5. 현경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6. 미진 -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가족들의 구원을 위한 중보를 쉬지 않도록, 작정기도 잘 지킬 수 있도록
7. 세영 - 큐티 적용 꼭 지킬 수 있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만남 기회를 주시도록
윤정언니와 라나, 주영인 각 각 올려주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