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출생지로 돌아가라(창세기 31:1~16)
1. 환경이 조여와야 돌아갈 수 있다.
- 떠날 수 밖에 없게 하심, 돌아갈 최종 목적지는 하늘나라.
2. 가족을 설득해야 한다.
- 구원의 길은 가족과 함께 간다.
- 당해보지 않으면 사람분별 못한다. 같이 믿으면서도 같은 언어를 쓰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 도덕과 윤리는 포기해도 되는데 영적인 것은 포기하면 안된다.(이단, 동성애는 죄)
- '그대들도 알거니와'의 행위, 20년 한결같은 행위
- 속이는 건 야곱의 치명적인 약점, 한개 더 속이는 사람이 나를 훈련시킨다.
- 세상 만사가 돈, 남의 돈에 욕심을 내지 않는 사람은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
3. 벳엘의 하나님이 출생지로 돌아가게 하신다.
- 야곱은 구원, 사랑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아내 얻기 위하여 자기 식구만 위하는 이기적임.
(야곱이 라반을 사랑하지 않고 아내를 얻기 위해 감정노동을 했다.)
- 현대인은 감정 노동자, 화를 내도 웃어도 믿을 수가 없다.
- 약점 많은 야곱을 하나님께서 다뤄가신다. 지경을 넓히신다. 내가 사랑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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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예뻐지는 이정민 목자의 목장나눔입니다.
정민이의 머리스타일이며 눈화장..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너무 이뻤다는~
오늘 우리 목장은 8명이 나눔을 했답니다.
은샘이, 주은이, 기혜, 유진이, 저, 정민이와 새로 등반한 **은, 그리고 초대손님 효정이까지
**은: 다른 교회를 다니다 우리 교회에 왔어요. 회사생활 4년차로 감정노동으로 가식적인 미소만 짓고 살았다고 해요. 빚진 환경의 조여옴과 하나님과 묻지않고 3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밖에 부를 곳이 없음을 깨달았다고 해요. 하나님이 사랑하심이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안된다고 해요.
<하나님의 때가 있다.>
이효정: 아빠의 알콜중독으로 아빠를 병원에 입원시켰는데 그 경제적인 부담감이 다 효정이에게 왔어요. 가정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는 환경의 조여옴으로 우리들교회 말씀듣고 은혜로 직장도 구하고 엄마와 함께 우리들교회에 다니지만 요즘 목장 나눔이 부담스러워서 한동안 안나왔다고 해요. 효정이가 목장나눔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자: 목장에 나와서 다른 사람 얘기도 듣고 내 얘기도 해야지 창피하고 찌질한 나조차도 용납안되는 모습을 나눠야 머리만 커지지 않는다.>
김기혜: 시험에서 떨어지고 아빠의 알콜중독 환경의 조여옴에 하나님을 믿어도 환경이 바뀌지 않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억울하고 된게 없다는 자격지심과 열등감이 있어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환경에 자꾸 넘어진다고 해요.
<목자: 목장에 잘난거 얘기하러 나오는 게 아니라 실패한 거 얘기하러 나온다. 야곱도 열심으로 섬겼는데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고 모함하고 욕했다. 그래서 천국을 침노하고 하나님을 바란다. 찌질하고 형편없어도 주님이 붙들고 가신다. 내가 속이기를 잘하는 사기꾼이고 악한 사람이라는 것이 정해진 때가 찰 때까지 겪을 거 다 겪어야.. 같이 잘 기다리자. 너만 그런 거 아니고 우리 다 그런다는 것을 잘 듣고 얘기하자.>
오지현: 엄마가 이를 10개를 뽑고 임플란트를 해야는데 1500만원이 든다. 집에 돈주는게 너무 생색이 나고 힘든다.
<목자: 모든 사건과 환경 가운데서 우리 마음이 평안하려면 내가 죄인임을 알아야.. 내 행위 때문에 착각하고 시험에 들고 내 자신을 잘 모른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고백이 나오지 않으면 주님이 데리고 가실 수 없다. 고난 가운데 말씀이 있어서 내 모습이 깨달아지고 회개가 나와야 그러면서 점점 더 지경이 넓어진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산을 옮김다. 지금 당장은 해석이 안되고 분이 나고 자기 연민에 빠져도 '그럴 수 밖에 없었구나.' 이해가 되고 받아들여진다. 겪었기 때문에 해줄 수 있는 말이 있다. 내 모습을 보고 그게 '내 인생의 결론'. 그 모습 보는 게 은혜이고 복이다. 믿음은 선택의 문제이다. 하나님은 참고 기다려 주시고 기회를 주신다. 너무 잘하려고 나의 의로 나의 가정을 책임지려 하지 마라. 그럴수록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게 족쇄가 되서 방해와 걸림돌이 된다.>
오늘 회림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는 관계로 목장나눔은 여기까지 했는데 나눔을 깊이 못한 은샘이, 주은이, 유진이, 목자 정민이의 얘기는 다음 모임에는 꼭 먼저 들어야 겠어요^^;;
<기도제목>
유진: 교회에 잘 나오기,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부담감이 있어요. 유진아~ 언니가 처음 얼굴 보여줘서 미안해-.-;;
지현: 내 스스로를 과대평가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효정: 다음주 목장 정착 잘 하곡 QT보며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주은: 고등부 수련회에 가는데 시험들지 않게 잘 갔다오도록, 은혜 받는 수련회 되도고 갔다와서 피곤치 않도록, 부모님 교회에 오실 수 있도록
**은: 말씀에 붙들려서 살 수 있도록, 교회 정착을 잘 할 수 있도록
은샘: 아빠가 대출 받아서 생활비를 대는데 사랑으로 베푼게 아니라 이득 때문에 베품. 집에 물이 세는 환경, 부모님의 구원이 빨리 이루어지도록
정민: 감정의 노동을 많이 하고 나를 몰랐고 내가 믿음있는 줄 오해하고 착각함. 찌질하고 형편없지만 겪지 않으면 지나가지 않는 이 때를 내가 하려고 하지 않고 아무것도 못하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해주시기를 잘 기다리기를.. 하나님과 조건부 deal을 하지 않고 잘 견디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기도시간 지키는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