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창 31:1~16
어디서 부터 내가 시작 했는가!?
우리가 출생지로 돌아갈려면?
*환경이 쪼여와야 돌아갈 수 있습니다.
6년동안 돈을 많이 벌고 있느데 어찌 내 본토로 돌아갈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모든걸 다 뺏기어야 돌아갈 마음이 생기는거예여..편안하고 안락할 때, 우리 의지로는 떠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환경을 쪼여와서 떠날수 밖에 없게 하십니다.
우리는 항상 좋은것만 좋아하지..광풍은 아직도 싫어하는 거예여.. 광풍가운데 하나님을 보고
유령이라고 소리칩니다!... 그래도 아무리 소리치고 고난당하고 갈등해도 하나님과 같은곳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떠나지 않고..
우리가 가야할 곳은 하늘나라 뿐이기 때문에..
*가족을 설득해야 해여 (혼자 가는게아니라 가족과 같이 가야해여~~!!)
공동체는 함께살고 함께가고 함께 죽어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 기도하면서도,여전히 라헬을 먼저 부르네여..요셉하구.. 우리는 이 약점을 기억해 두어야합니다..^^
내가 잘 믿고만 있으면 은사대로 해결해 주십니다. 끝내 부인들이 같이 따라갑니다.
*벧엘의 하나님이 출생지로 돌아가게 하십니다.
아내를 얻기위해 감정노동을 한 야곱..이해타산으로 희생하면, 생색이 나게 되어있어여!!
요즘은 감정을 위장하고,진실성이 없기때문에 믿기가 어려워집니다...감정의 상품화가 되어있기때문에..
그리하여 꾸밈없는 감정에 더 가치를 두는이유는 관리되지 않은 감정이 희소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약속의 자녀이기에 마음만 먹으면 출생지로 돌아가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목장 나눔
박현석(80)
요즘 직장(군대)에서나 어디서나..^^ 여러모로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내 의지와 뜻대로 할려고하면 되는게 없는거 같기에...
내 힘을 좀 빼고 주님께 좀 더 맡겨야 할 거 같습니다. -이하 생략-^^''
신의한(78)
직장내에서 내 자신을 포장해서 감정노동을 하고 있는거 같아여..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도 목자이기 때문에..(난 홀리해야하고, 항상 밝아야하고..)
open도 잘 해야 되겠구나!!..란 마음에 거짓된 나를 내가 만들어가고 있구나! 란걸 알았습니다.
권태홍(82)
업무가 바뀌면서(원래는 구매쪽) 일의 양이 많아졌습니다.
주일마다 이렇게 먼데서 오는데(경북 구미 안동) 보상받고 싶은 마음도있고 그랬는데..
오늘 말씀중에 이해타산으로 희생하면 생색이 난다!는 말씀에...
이러한 마음을 내려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열심히 살아왔다! 라는걸 드러내고 내 자신을 높이고 싶은 맘이있다는걸
알게 해 주시고 이런것들을 open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정재현(79)
이번주 수요일날 작은일(?)이 생겼는데.. 그로인해 하나님께 원망이 들었습니다..
아니,주시지도 않으시면서 왜 뺏어가시는지..?
실족한 내 자신이 바보같고,나에게 짜증이 많이 낫습니다..
예배도 싫고 답답해서 그 날 예배도 안드리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토요일날도 늦게까지 술을 퍼서 다음날 늦게 일어났는데..예배를 가?말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배에 늦은것도 모두 내 잘못이면서.. 교회에 들어서자마자 생색이 나더군요 ^^''
설교말씀과 목장나눔을 통해서 역시 예배드리러 오길 잘 했다! 란 생각을 했습니다.
고난당하고 중독에서 헤어나지못하고...갈등충만 해도 하나님 공동체엔 꼭!! 붙어있어야 겠습니다!! 반드시~!!^^
서승종(79)
승종이는 다른 목원들의 이야기에 예전 자신의 경험과 맞물리는게 많아서 공감을 많이하며 열변을 토했는데..
정작 본인 나눔은 하지 못했네여..^ ^'' 하지만 요즘 방학이라 쉬고있는데,큰 사건 사고없이 마음이 잠잠하다고 합니다.
(이럴때가 가장 위험할 때인데..^^'')
박민욱(79)
일하는 것에 회의를 느껴 다른 직장을 알아보면서,일을 게을리 했습니다. 하나님께 묻지않고 내 마음대로 일을 처리해
나갈려고 하니 마음에 확~ 와닿는 일이 없었습니다. 일때문에 생긴 어머니와의 관계와
형의 금전적 문제로인해 어머니와 저,그리고 형의 얽힌 사건때문에... 짜증과 혈기가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밋밋한 믿음생활을 해왔던 터라..이러한 사건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해석이 안되고...그 안에서 내 죄를 봐야한다는 생각은 들었지만...도통 내 죄를 볼 수없어 더 답답했습니다.
이렇게 맘이 곤고해져 다운된 생활을 하던중에 수요예배에 가고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요예배에서 너의 걱정과 근심을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리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고 약간 회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사건으로 인해 말씀에대한 사모함이 생긴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기도 제목
민욱(79)
1.형의 마음에 하나님이 찾아와 주시고 형의 마음이 바뀌게 해 주시길!!
(하지만 오늘 수요예배를 통해 저의 죄를 보게하시고 사건을 깨닫게 해 주셔서 회복되었습니다.^^)
재현(79)
1.혼자 있는시간 잘 보낼수 있길..
2.생활 예배의 회복
3.물질에 대한 자유함 주시길!!
현석(80)
1.가족들과의 화합.관계회복!!
2.다른 사람이 변하길 기대하기보다 내 자신이 변하길!!
신의한(78)
1.결혼 준비.작정기도하며 영적으로 준비해 나가기를!!
2.음란의 죄부분 잘 끊을수 있게!!(정결하게 준비할 수 있길!!)
서승종(79)
1.혼자 있는시간을 잘 보냈으면 합니다.
2.급한것과 중요한것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주세요!!
(대학원 논문 준비하는데, 내가 해야할 것을 미루고 있습니다.)
3.QT시작합니다..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승종이의 기도제목이 드뎌!!..^^ 기도 마이 부탁드립니다.!!^^''
급한것을 먼저 하느라 목보가 늦어졌습니다..(-.,-)(_ _)(-.,-)''
i'm so sorry~~!! 재현아 그만 갈궈~~!!^^''
권태홍(82)
1.월말이라 정신없이 바쁜데...현재의 이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나갈수 있도록!!
2.생색과 혈기가 올라오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