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세기 31:1 ~ 16,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1. 환경이 조여와야 돌아갈 수 있다.
2. 가족을 설득해야 한다.
3. 벧엘의 하나님이 출생지로 돌아가게 하신다.
<나눔>
1. 김도윤
<목자> 이번 구정 설을 잘 지내셨는지요
<도윤>
구정설이고 해서 고향집을 내려 갔었는데 그때 동생도 함께 있어서 동생의 구원문제에 대해 걱정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설날 성묘문제로 나와 가족간의 관계에 어렵게 생각하는 사건이 하나 발생하였다. 그것은 성묘하는날이 마침 공교롭게도 주일이어서 성묘는 하지 않고 교회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목자>
미리 말씀을 드려서 성묘부분을 잘 설명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의도하지 않은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 ..가족간의 애민한 부분은 미리미리 얘기해서 양해를 구하는 지혜로운 센스를 발휘하도록...^^ )
2. 이성혁
<목자> 일주일간 어떻게 잘 지내셨는지?
<성혁>
일주일동안 사업계획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였다.
친구가 운영했던 식당을 접은 상태에서 나와 사업을 같이 하기로 제안을 했는데 의심스런부분이 있다.
<목자>
너무 착하면 않된다. 거절해야될 부분에 거절하지 못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돈 때문에 가족끼리도 문제가 생기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성혁> 친구가 정말 힘들다고 하였기에 투자 하기로 했는데…
<목자>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고 돈문제는 아닌것 같다. 해외에서 온지 얼마 않되기 때문에 기회를 잡을려는 마음을 이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한국 사회의 사업 환경에 대해 좀더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한다.
3.한석이 형
<목자> 한주간 어떻게 보내셨나요?
<한석이형> 분당에 있는 우리들교회에서 처음으로 새벽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다. 주일날은 친구(형제)가 다니는 교회에 예배를 드렸으나 우리들교회 처럼 ‘Open’하는 것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목자> 물론 당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고 우리가 함부로 교회에 대해 평가를 하면 않된다.
4.김대연 부목자
<목자> 일주일간 어떻게 잘 지내셨는지?
<대연>
명절에 아버지와 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다. 교회 나가자고 말하고 싶었는데 이루지 못했다.
<목자>
지금 들리지 않는 아버님께 할 수 있는 가장작은일을 한 것입니다. 아버지의 눈에는 효도하는 아들이 아닌 이상하게 못되게 변한 아들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아직은 교회에 나가자는 말보다 아들로서의 자리를 지켜야합니다 믿지않는 내부모를 위해 예수를 증거하는 방법은 예수믿어서 변화된 내모습을 잔잔히 시간이 걸려도 보여드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버지 입에서 우리 아들이구나~고 변화되서 교회나오도록 관계전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들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하되 여전히 옛날성격이 드러나면 그것을 회개하고 다시또 회개하고 감정노동을 하지마시고 같이 식사하고 싶을 때 식사하면서 아들역할에 충실히 하시면 됩니다.
5.강한주
<목자> 나를 되돌아 가게 하는 영적 출생지 무엇인가?
<한주>취업준비를 하는데 뜻대로 되지는 않고, 원하는 직장을 빨리 들어가고 싶은 조급한 마음이 들었다.
만약 회사에 다닌다면 수요예배는 상황에 따라 불참해도 괜찮다는 기복적이고 연약한 부분이 있다.
<목자>
급한거와 중요한 것이 있는 내 자신이 믿음으로 준비해야 된다.
우리는 어떤 사건이 오면 미리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있는데 내가 지금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염려로 현재에 내가 결정해야 할 부분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낸다. 그것은 나의 이기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내가 하나님의 예배가 우선순위가 돼야 하고 영적인 사모함이 없으면 세상적인 관점에서 급여가 좀더 주는 쪽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한주형제의 믿음의 분량은 수요예배도 드리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갈등이 있다는 것은 이해가 된다.
한주형제도 직장에서 수요예배를 드릴 수 없는 환경가운데 준비가 없지만 그 환경에서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기를 기도 해야 한다.
6.구욱 부목자
<목자> 벧엘의 하나님이 출생지로 돌아가게 하는 사건이 있다면 무엇인가?
우리들교회에서 영적 출생지는 어떤거라고 생각되나?
<구욱>
사람과 다투는 사건을 통해 내죄를 봐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 예배가 회복되지 못하기도 한다. 이 모든 문제에 하나님이 100%로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이런 일이 생길때마다 생각을 먼저하고 확대되지 않려고 한다.
<목자>
목사님 말씀에 감정노동을 이라는 책을 소개하셨다. 직업상 공동 교도소에서 직업상 강해져야 되기 때문에 분노로 한다든지 직업상 기쁨으로 한다든지 내 감정에 진실하지 않고 감정이 상품화가 되어간다. 꾸밈이 없는 감정노동이 점점 희소해져간다. 내가 진심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건지 아닌지 참는건지 이 부분에서 모르면 내가 참지 못하는 것이 한순간에 터져 나오기도 한다.
열심히 한 것 같지만 직업적으로 한 것이 아닌지와 하나님께 예배에 참석하는 것도 내가 직업적?, 수요예배에 셋팅 해제하는 형제들도 직업적? 으로 하는 것이 아닌지 잘 살펴야 한다. 우리의 예배도 매주마다 하지만 직업적? , 감정노동으로 하지 말고 진실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진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 진실해야 하는데 감정노동으로 예배를 드리기 보다 벧엘의 하나님을 만나야한다.
벧엘의 뜻이란: 벧: 집, 엘: 하나님 즉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인데 야곱이 쫓겨났을데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것처럼 우리도 벧엘의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그리고 영적인 출생지로 돌아가야 한다.
<목자>
--;; 예배를 사수 하세요.
<기도제목>
1.윤현중 전도사 (목자) : 1) 진실함으로 말씀 앞에 서고 진리앞에 날마다 정직하게 서도록
2.손한석: 1) 일대일 교사 훈련 준비 잘할 수 있도록
3.김도윤 : 1)가족구원,2)말씀과 기도 잘 들리도록, 3) 믿음의 배우자,
4) 일대일 양육교사 잘 준비하도록
4.김대연 : 1)가족구원,2) 기도와 말씀 잘 보고, 신실하게 하루 하루 잘 보내도록
5.정구욱 : 1)가족구원,2)신경정신과 상담을 통해 원인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6.강한주 : 1) 기도가 생활화 되고 회개 잘할 수 있도록
7.이성혁 : 1) 동생가족구원, 2) 부모님 의 영적 회복
8.손상웅 : 1) 허리디스크 완치되도록
9.이재웅 : 1) 교회 예배에 잘 참석하고, 잘 붙어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