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김건우(90)
군대 가기전에 군 생활 속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다.
오늘 말씀에 라반이 지금까지 남들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내가 라반같다.
하나님께서 왜 이런 선임들을 붙여 주셨을까 생각하고 주님의 뜻을 많이 묵상했다.
군대라는 조직안에서 내 안의 바닥까지의 악을 보았다.
말씀을 들으면서 하루하루 나의 분노를 잘 다스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군대라는 환경이 너무도 힘드나. 그 속에서 인격적으로 주님 만나고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김영광(90)
오늘 말씀의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는 문구가 내 마음에 와 닿았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누구를 강하게 미워한 적은 없지만 나는 항상 목장에서 지체들의 나눔을 통해 감사해하며 많이 깨닫는다.
라반의 말씀을 통해 집안과 밖의 다른 내 모습이 일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생활을 이제 막 시작했는데 대학문화와 수업에 잘 적응하고 충실히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연(89)
나한테는 아직까지 말씀이 어렵다. 그래서인지 적용하는 것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붙어만 있으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도 언젠가는 말씀을 적용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또한 악한 사람들도 예수님 족보에 들어간다는 것을 들으면서 나도 주님의 계보에 들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큰 기대없이 시작한 대학생활 잘 적응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박하진(89)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 자신의 교만을 우선적으로 보게 되었다.
약간의 다툼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내가 믿는자로서 누군가를 가르치기보다는 낮아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아빠와의 관계에 있어서, 내 죄를 보며 순종해야 하는데 내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것 같다.
*부상당하지 않고 몸이 건강할 수 있기를
*큐티 매일 할 수 있기를
라영신(88)
오늘은 나에게 결단하라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말씀으로 들렸다.
나 때문에 수고하는 가족들의 모습에 내 연약함이 느껴졌다.
주님을 다시 찾고 새로운 마음으로 예배중심의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한다. 또한 사람이 아닌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끊기 힘들어하는 라반을 끊어내기를 간절히 원한다.
*3월9일 재검을 받는데 주님이 알맞게 인도해주시기를
*홀로서기 잘 하기.
성지영(87)
내가 버려야할 나의 라반은 내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나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의 연약하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을 회개하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교수님께도 순종하라고 주님이 알맞게 붙여주신 것 같다.
지금껏 크리스찬이라고 살아오면서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 살아온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예배 중수하기
*나의 라반을 떠나 보내고 인내하며 잘 붙어있기
이해나 (86)
가정에서 문제의 중심은 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반 같은 생각을 갖으며 생활해 왔기에 생색이 절로 나는 것 같다. 내 속에 이런 라반을 떠나보내는 것이 유종의 미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퇴로를 통해서 나의 가족에 대한 상처를 떠나보내야 겠다. 항상 나의 무기력으로 상처의 악순환이 계속되는데 그래도 말씀보며 낮아지는 훈련을 해야겠다.
*내 속의 라반과 이별할 수 있도록
*생색 그만내기
*예배 중심의 삶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