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경
요즘 기도도 잘 안되고 말씀도 잘 들리지 않는 상황가운데 있습니다.
- 스스로를 수용할 줄 알며 주님과 소통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혜윤
날마다 스스로의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최윤정
스스로를 위한 삶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도록.
최수미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장수정
현재 내 삶에서 라반과 같은 동생을 기도를 많이 하여 지혜롭게 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