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보를 올리네요..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ㅠ
새로운 저희 목원 소식으로는요,
우선 목자이신 소미 언니가 연구원 인턴직을 맡게 되었구요..
최윤혜, 이민주 양 둘다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 짝짝짝 !!!
그 외에 저는 회사 생활, 연주 언니는 구직 생활로 몸과 마음이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저희 목원들의 주된 나눔은 믿음 생활 하면서 '여기~~~~까지' 하는 저희의 모습이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깨끗하신 하나님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는 저희의 죄악들을 얘기하며,,,, 하지만 하나님은 벌하시려는 두
려움의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임을 잊지 말자고 나누었습니다. 품삯을 10번 바꾸면서도 입으로는 '하나님'을 외치
는 라반을 보면서 너무나도 저희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하였습니다.ㅋㅋ 시선이 가나안에 있던, 애굽을 향해 있던 하나님은
우리의 목적지가 어디 있는가에 관심이 있으시기에, 죄악에서 자유할 수 없지만은 하나님 앞에서 계속 자잘하게든, 혹은
크게든 죄를 짓게 되는 저희의 모습을 책망, 자책하여 눌리는 신앙인의 모습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의 평안함을 누리는 기쁨
의 신앙인으로 회복하자~ 이러한 주제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윤혜 : 학교생활 적응, 하나님께 목적을 두기, 남자친구가 우상이 되지 않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제 하기
민주 : 학교적응, 큐티, 학교 안에서 믿음의 사람 붙여주시길
연주언니: 여기~까지 가 아닌 온전한 순종할 수 있도록, 무기력함, 하나님 붙잡아야 한다는 사실 잘 아는데 실천이 힘듬..하나님만 바라보도록
은지: 회사생활 안에서 평안 누리도록, 영적인 생활 간과하지 않고 소중하게 여기고 잘 하기, 앞으로 있을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속에서 하나님께서 많이 채워주시길, 배우자 세상적 조건 잘 내려놓고 분별하기
소미언니 : 인턴, 논문, 과외 잘 할 수 있도록, 언니의 불신결혼 문제, 미래에 대한 마음의 혼란, 조급함 내려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