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 (창 31:43~55)
1. 라반의 불치의 생색병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 야곱의 가진 것이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며 '내 것이지만 너에게 준다' 라는 태도로 생색을 내는 라반
- 이 세상에서 내 것은 없다
- 20년 동안 훈련 끝에 야곱이 라반의 시험에 패스했다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야곱이 합법적으로 고향에 돌아가게 되었다
- 야곱은 하나님을 의뢰하는 믿음때문에 라반의 불치의 생색병에도 화를 내지 않고 입을 다물 수 있었다
2. 야곱과 라반은 목적지가 달랐다.
- 라반은 하나님을 따르기 보다 육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었고,
야곱은 영적 고향인 가나안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 야곱과 라반은 물과 기름처럼 함께 갈 수 없는 사람
- 야곱과 라반처럼 함께 갈 수 없는 사람이 내 주변에도 있다
- 목적지가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3. 야곱이 라반에게 퇴로를 열어주었다.
1) 안해도 되는 언약을 해주었다
2) 자원해서 돌기둥을 세워주었다
3) 야곱은 라반과의 약속을 진심으로 지켰다
: 야곱은 라반의 수준으로 내려가 그에게 길을 열어 주었다
4. 예배 중심의 삶이 되었다.
- 라반과 약속을 맺자마자 산으로 올라가 제사를 드리고 형제들에게 떡을 먹임
- 20년 동안 인내로서 라반의 시험을 견디게 함으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하신 하나님
- 라반의 시험을 끝낼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다
- 최고의 복수는 퇴로를 열어 주는 것. 라반과 같은 사람에게도, 내 속에서도 퇴로를 열어주어 라반에게서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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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강민정 목자
- 생색 내려놓고 훈련 잘 받기
- 이번주 마감을 놓고 디자이너와 의사소통이 잘 됐으면
- 부르심에 기도하며 결정할 수 있도록
김명옥
- 일과 공부를 잘 병행할 수 있었으면
-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 소망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김은행
- 직장 기도로 준비하며 인도함 받기를
- 받아야 할 훈련 잘 받고 두려움을 뛰어넘을 수 있기를
정지현
- 영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 회복될 수 있게
-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아직도 고민중..)
처음으로 쓰는 목장보고서인데...울 목장 식구들 알겠지만...
이번 주는 제가 상태가 안 좋아서..기도 제목만 올릴게요 ㅜㅜ
제가 너무 떼부린거 같아 제 기도제목만...덧붙였어요 ^^ (부끄럽네요..)
오지 못한 지연이와 등반한 자매분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