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동안 윤정자매가 목장에 첫발걸음 하셨습니다.
오랜 기간 교회에서의 봉사활동으로 감정노동에 지쳐 모든 걸 내려놓고 우리들교회로 오셨다는데요.
삶의 의욕이 없고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는게 고통스러울정도로 힘들다고 하십니다. 사역지로 가는 동안 교통사고도 당해 디스크로 고생하고계신다고 하구요. 새가족 윤정자매가 우리들교회의 말씀 안에서 견고히 뿌리 내려지고 공동체에서 퇴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최윤정(72)-새가족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하나님, 오늘 하루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드리고 영적 부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긴 치료기간동안 하나님께서 깨끗이 치유해주시고 그 발걸음을 잘 인도해주시도록
김순영(75)
-재판 문제가 하나님 은혜 가운데 해결되어지도록
-몸이 성하지 못한데 잘 치료받고 치유받을 수 있도록
-진로(전문적 피부관리) 가운데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방향 잡을 수 있도록
김성현(74)
-제일 고민이 되는 문제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답해주시도록
-잦은 회식(화요일에도 회식잡힘) 가운데 술자리가 많아지는데 절제할 수 있도록
박미령(74)
-고난 주간 이맘 때쯤 조카와 아버지가 소천하셨기 때문에 우울하고 힘이 드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묵상하며 이 시기를 잘 견딜 수 있도록
류지민(77)
-조카 아현이 입학하는데 학교생활에 적응 잘하고 기쁘게 학교 다닐 수 있도록
-근무환경이 바뀌면서 고참과의 갈등이 있는데,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분을 대할 수 있도록, 신입의 마음으로 겸손할 수 있도록
-신결혼, 우리들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형제를 만날 수 있도록
김미란(79)
-전남자친구와의 관계가 깨끗이 끊어질 수 있도록, 그 사람에 대해 올라오는 감정들을 조절하고 요동치지 않도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형성되도록
-의욕, 자신감 없고 밖에 나가기 싫어 하는 것들이 뭔가 하고 싶은 의욕과 자신감을 주시도록
허미순(79)
-중등부 아이들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도록, 그 아이들을 체휼할 수 있도록
-기도할 수있도록, 내 자신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이현실(68)
-매일 큐티 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주가 주신 힘으로 하루하루 살 수 있도록
-아버지 마음 열리셔서 구원 받으실 수 있도로고, 구원 전할 때를 곧 주시도록
정민수(79)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도록
-결혼예배가 구원잔치가 될 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고 결혼 준비가운데 지혜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