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자바에서 나눔 오랫동안하구 좋았어요.. 근데 정리가 잘 안된다는.. ㅋㅋ
기도제목
4시간동안 나눔도 못하고 목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온 희윤이형 (80)
- 귀가 잘 안들리시는 88세 되신 친할아버지 구원받으시고 세례받으시도록
지난주 중고등부 큐티캠프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을 따르고 아이들을 통하여 내 죄를 볼 때 하나님 안에서 아이들과 관계가 형성됨을 느꼈다는, 아버지가 자신 때문에 수고하고 계시지만 여전히 아버지에게 '옳소이다'가 되는 것이 힘들다는 경오형 (81)
- 아버지의 언행에 대한 퇴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 공부 탄력받았는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요즈음 새가족을 교회에 인도했는데 생색내지 말고 필요 이상으로 잘해주지 않는 적용하기
- 야동 안보는 적용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주 아버지 일을 도우셨지만 진로가 조금 걱정인, 친한 형 혼수품 구매에 동행하여 수요예배를 드리지 못했다는 현진형 (81)
- 수요예배 드릴 수 있도록
- 신결혼할 수 있도록 잘 준비되길
요즘 일과 운동의 반복된 생활로 피곤을 느낀다는, 그래도 올여름 중국 자전거 사막횡단을 꿈꾸는 ㅋㅋ 영근 (82)
- 세례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 그동안 집에 소흘한 것 같은데 많이 신경쓸 수 있도록
회사에서 캐버로우 탄 덕분에 이전에는 자신이 죄인인 줄로만 알았지만 지금은 죄인 + 능력없음을 깨닫게 된 동원 (82)
- 회사에서 순종하고 이야기 잘 경청하기
- 믿음의 배우자로 영육간에 준비되길
'우리' 이렇게 재미없어서 어떻하냐며 나를 섭섭하게 된 희윤이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