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홍경미 언니 목장에서 이번에 첫 부목자로 섬기고 있는 박송미 입니다.
처음으로 목장보고서를 쓰는데 그동안 목장나눔 올리지 않아 넘 죄송해요~
앞으론 성실히 올리도록 할께요. 우리 귀한 목장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홍경미 목자 (82)
(목원들에게 귀 기울여 처방내려주느라 모든 힘을 쏟았던 언니^^*)
- 생활예배에 균형 잡히고 기도생활 잘 할수 있도록.
박송미 (83)
무미건조한 일주일을 보냈고 수요예배에도 은혜가 되지 않았습니다.
육의 것에 치우쳐 영적인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 영적인 것을 구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 할수 있도록.
김진나 (83)
규칙적인 생활하고 있고 그림 외에 다른 것엔 관심이 없습니다.
예배시간에는 딴 생각을 합니다.
- 예배시간에 집중하고 죄를 드러내는 연습하도록.
황지혜 (85)
남친과의 불화로 인해 교제 계속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번에 일대일양육 신청했는데 준비 잘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일대일양육 잘 준비해서 가지치기 잘 할수 있도록.
- 남친과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이은혜 (87)
말씀에 적용과 실천이 잘 안됩니다.
천안에서 예배 오는데 늦게 와서 말씀 앞부분을 듣지 못합니다.
- 예배시간 잘 지킬수 있도록.(12시에 꼭 출발하기를)
- 무미건조하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