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31:43~55 ,유종의 미
1. 불치의 ‘생색병’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2. 야곱과 라반이 목적지가 다르다
3. 퇴로를 열어주어야 한다
4. 예배 중심의 사람이 되어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다.
<나눔>
1.김도윤
<목자>오늘 말씀 듣고 어떻게 느껴는지?
<도윤> 교회를 않다녔으면 ‘유종의 미’라는 말이 이해가 않되었지만. 교회(오늘 말씀을 들어보니)에서 깨닫게 되었다.
2.성혁
<목자>오늘 말씀 들으면서 마음에 느낀 것은 ?
<성혁>요즘 답답한 일이 생겼는데 오늘 말씀들으면서 찬양할 때 은혜와 눈물이 나왔다.
<목자> 성혁형제가 ‘유종의 미’를 잘 거두었으면 좋겠고, 예배도 회복되기를 바란다.
예배가 저절로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반응하고, 기도하고, 예배중심이어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거라 본다. 마음에 답답함이 있는지 다소 경직된 채로 찬양을 하는 모습이 얼굴에 나타나 보였다. 찬양하면서 속의 것을 드러내도록 했으면 좋겠다.
3.김대연 부목자
<목자> 오늘 목사님 말씀중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라고 하셨는데 나에게 이런 환경이 있는지?
<대연> 쫓겨날때까지 회사에 남아있기로 했습니다.
( 우화 ~~ 박슈 짝짝…,드뎌 적용을 ㅋㅋㅋ, 하지만 믿어도 될까?? --;; )
(전에 사직서를 제출할 때) 회사의 팀장이 마무리를 잘 하고 가라고 하셨는데..
(주변에서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 내가 믿는사람이고 사직서를 내었서도 한달정도는 마무리 인수인계 잘하고 나가는 것이 회사와 팀장에 대한 도리라 생각 했다.
그러나 다른 부서팀장이 와서 ‘조직은 사람을 바꾸는 것이 다가 아니다’라는 말에 사직을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쫓겨 날때까지 있어야 된다는 적용이 쉽게 되지는 않아 생각을 많이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와중에서 전부터) OOOO을 배우고 싶어서 학원을 다니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배운다음 샵을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좀더 깊게 생각해 보니 사람이 성공과 실패의 승패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이 부분이 내가 배워서도 않되고, (누가 가르쳐줘도 아닌)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다.
결국 내가 앞서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직장에서 쫓겨날 때까지 있는 것이 맞다라는 깨달음이 왔다. 그리고 한가지 더 깨달은 것은 사람이 내일 일은 모르는데, 그래도 주님 말씀 듣고 가는 것이 옳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결국 적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아는 주님이 주실거라 믿고, 정말 주님 뜻에 있다면 할 수 있도록 해주실거라 생각을 하게 되었다. OOOO을 배우는 것은 일단 취미로 내려 놓고 배우기로 하였다.
<목자>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때때로 사표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있을 것입니다. 사표내고 싶은 바로 그 순간을 참고 인내하셔야 합니다. 그 타이밍에라야 훈련이 됩니다.
나한테 안좋게 하는 사람이 있어 힘들지만 도저히 못참는다면 나를 괴롭히는 사람의 멱살을 잡고
연봉이 높아 회사에서는 짜르고 싶어도 짜르지 못해 월급까지 깍이면서 아무소리 없이 인내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매일같이 울며 기도했습니다. 연봉은 신입사원월급 정도로 밑바닥치며 결국 참아 내고 인내하면서 지금은 부목자로 섬기며 너무나 많은 분을 살리고 계십니다.
라반이 야곱에게 말하는 것이 틀리다는 것이 야곱은 알고 있었으나 야곱은 선으로 악을 이긴것입니다. 라반과 같은 상사일지라도 야곱과 같이 인내하고 인정하면서 가야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팀장조차도 전도했으면 좋겠다. 퇴로를 열어주며 말이죠..
4.재웅
<목자> 이전에 일의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재웅>
막연하지만 기다리고 못받는 돈또한 언제 받을지 모르지만 지금상황으로는 빚을 독촉하기 보다는 빚진자가 더욱 잘되기를 바라고 시간을 갖고 기다리 면서 연락을 하고 있고 그분또한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니다 보입니다. 오늘 말씀은 늦어서(천안에서 올라옴) 다 듣지는 못했지만 지금도 너무나 용서가 안돼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화 세븐이 생각 날정도로 미워한 사람 그사람의 혀로 나와 여러 사람을 피해입힌 그를 고통스럽도록 원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 사람들에게 사기치고 끊임없이 능욕하는 인간쓰레기 같은 그사람에게 인권도 없고 그저 공공의 적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에게서 저 또한 적잖은 피해를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웅형제의 입장에서 도저히 용서가 않될 수도 있게다는 생각이 들지만 용서가 않되면,
즉 선악간 말하지 말듯이 지금의 상황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이를 쫓아 다닐 수도 있지만 재웅형제의 입장에서는 쉬운 결정이 아닐 수 있었다. 그러나 공동체에 있으면서 재웅이의 마음속에 성령이 움직이지만 (힘듦고난이 찾아 왔기에) 재웅형제가 말씀을 듣기가 힘들어 할 수 있다.
1만달란트 (약 250억)과 500데나리온(약 6,000 데나리온이 모여 1달란트)에서 주님께서 나에게 1만 달란트를 탕감해주고 상대방이 오백 데나리온을 탕감받았을 때 도저히 용서가 않될 수 있지만 선으로 악을 이기듯이 내가 지금은 않되지만 퇴로를 열어주고, 라반과 같은 사람이 있다 할 지라도 그 라반의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하나님앞에서는 재웅형제가 중요하다.
재웅이의 그런 마음을 주님앞에 내려 놓을 수 있도록 기도 해야 한다. 내가 1만 달란트를 탕감받았다는 것이 느껴 져야 한다. 진실한 화해는 주님밖에 없다. 재웅형제가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한다.
남 잘못만 보다가 내 죄를 못볼 수 있다. 내 죄만 봐야 되는데 이것이 않되면 용서가 않되고, 예배가 회복이 않된다. 예배가 회복이 되면 선으로 악을 이길 수 있다.
정말 상대방의 죄를 보면 회개가 않된다. 여기 형제들 사건들 들어보면 억울 할 수 밖에 없다.
내가 1만 달란트 탕감받은 것으로 주님을 믿고 가야 하고 여기 형제들의 나눔을 들어보면 억울하지 않는 사람 없다.
오늘 말씀을 적용하려면 기초 양육반에 양육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목자> 오늘 말씀에 대한 그 적용이 정말 귀하다. 크하하하^^
4. 정구욱 부목자
<목자>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것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구욱> 혈기 내는 것을 않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유종의 미란 말씀을 들으면서….
( 사람의 관계에 힘들기도 하다.) 매순간 ‘유종의 미’를 거두는 방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목자> 야곱이 예배 중심의 삶았기 때문에 ‘유종의 미’를 거두었지 않았나 생각된다.
5.강한주
<목자>용서가 않되는 사람이 있는가?
<한주> 저도 정말 용서가 않되는 사람이 있었다. 지금 않보니 좋기는 한데, 목사님 말씀이 용서를 하라고 하시는데 아직까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에 회개는 했지만 그래도 사랑은 않되고 용서가 않된다.
내가 용서하고 싶어도 용서하면 잘 않되지만,사랑할 수 없지만 용서해야 하기 때문에 용서한다면 된다.용서를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즉 용서와 기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용서와 기도를 해야 한다.
내가 1만 달란트 빚진자고 생각하고 , 하나님께 나자신의 사랑없음과 용서없음을 회개하도록 해야 한다. 오늘 간증한 자매의 글을 보며 나자신의 용서 없음이 부끄러워졌다.
우리들교회에서 항상 내 죄만 보라는 것이 혈기가 날 수있지만,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살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6.김도윤
<목자> 친척과의 관계는 잘 이루어 지는지?
<도윤> 요즘 크게 이루어지는 것은 없고 일대일 양육 교사 준비를 하고 있다. 시간도 있어야 하고 바쁘지만, 일은 일대로 바쁘고, 현재의 신앙생활이 잘 성숙되어 지는 것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목자> 지금 그 신앙적인 고민이 좋은 것이다. 감각이 생겨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힘들어도 기뻐하길 바란다. 친척과의 사업관계에서 발생하는 힘듦이 오히려 축복의 사건일 수 있다. 지지부진한것이 아니라 하나씩 적용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일만 하는 것이 아닌가 불안하겠지만, 사업상의 친척과의 관계가 세부적으로 정산하고 이것을 기도제목으로 놓고 기도 해가야 한다.
<도윤> 집에서도 친척과의 사업상의 문제를 말씀하시고 있고, 복잡하다.
<목자> 친척과의 사업상에서 (문제 하나하나) 깔끔하게 매듭지어야 친척과의 관계서 좋은 영향을 줄 수있다. 나자신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나중에 추후에 결혼하게 될 때에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정말 기도가 필요하다. 친척과의 사업관계에서 서서히 문제를 제기해서 해결해 가야 한다.
일이 생길 때마다 목장에서 나누고 기도 했으면 좋겠다. 중요한 기도제목이 될 것 같다.
<기도제목>
1. 윤현중 전도사 (목자)
1)진리의 말씀으로 자유케되고 분을 멀리하고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2. 손한석 형님 : 1) 일에 욕심내지 않고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3. 김대연 부목자 : 1) 영혼 구원에 좀더 관심갖고 구체적인 지혜 생기도록
4. 정구욱 부목자 : 1) 큐티가 회복되 될 수 있도록, 2) 가족구원
5. 김도윤 : 1) 일대일 양육교사 잘받고 말씀과 큐티,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6. 강한주 : 1) 한주간 애통해 하며 회개 잘할 수 있도록
7. 손상웅 : 1) 허리디스크가 빨리 좋아 질 수 있도록
8. 이재웅 : 1) 친구 아기가 백혈병인데 기적을 보여 주셨으면 , 2) 친구 어머님께서
교통사고 이후에 의식불명인데 하루속히 깨어나시도록
9. 이성혁 : 1) 영적 회복, 2) 동생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