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소식
- 종태 친구가 임시로 함께 했습니다(이름이..;). 알고보니 새가족을 6년전에 받아서 다음 주에 다시 새가족을 받기로 했습니다.
-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자바 건너편 식당에서 (이름이..;)
- 자바에서 커피를 마시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나눔
- 민우 : 회사에서 정당한 보수를 못 받은 것이 억울하고 생색이 많이 났었는데,
지난 설날(설에 못 만난 목원들이 많아서..) 품삯에 대한 설교를 듣고
내 안에 인정받고 싶어하는 모습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았고 더 이상 억울하거나 생색이 나지 않게 되었다.
지난 주에는 선교센터를 세우는 것이 비전이신 이모부님의 사업장에 갔었다.
호텔 같은 곳에서 나오는 세탁물들을 위탁 처리 해 주는 사업체인데,
비전이 확고하시다보니 새벽부터 밤 늦게 까지 열심히 일을 하신다.
사업이 번창하는 중에 있어서 일손이 부족하다길래, 마침 직장도 필요해서 사업장에 갔었다.
이모부께서는 일 해주기를 원하셨는데,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약간은 도망치듯이 사업장을 빠져나왔다.
종태 : 병철이형 이야기를 듣고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진 : 시험이 끝나고 며칠간 멍해있었다.
복학도 못하고 과외를 구하는 중인데 안되면 아르바이트를 하던지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버지와의 관계가 야곱과 라반과의 관계같다는 생각을 했다.
속이고 속고.. 내가 변화된 야곱과 같은 모습을 보여야 할텐데 그것이 너무 어렵다.
동혁 : 이직을 하였다. 수협중앙회에 내일부터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 아직 어디서 일하게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전에 일하던 회사가 점심시간에 성경모임도 가지지 못하게 호고 추모제에 고사까지 지내는 회사였고,
연차도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등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이직을 생각하다가 결국 하게 되었다.
* 태희랑 종태, 새로만난 친구는 시간관계상 나눔을 못했습니다. 다음주에 이번주 이야기까지 더해서 들려주세요^^
2. 기도제목
-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