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 를 잘 거두려면 일단 나눔을 시작합니다.^^
한주 간의 삶들을 쭉 돌아보며 시작하는 우리목장.
창의형: 군대 다녀온 창의형 생각보다 입대 첫날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질병으로 인해 두달 후에 재입대 합니다.
현우: 야간 알바를 구했고 의경 4월입대인데 7월로 연기 되었다고 합니다.
진현: 학교나 교회에서 흥미를 찾지 못하고 있다.
준영이형: 개강을 했고 4학년이라는 부담감이 크고 알바를 그만 두기가 힘들었는데
생각보다 끝맺음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제주도를 가게되었는데 주일성수 위해서
주일 아침 비행기로 올라오기로 했다. 그러나 제주도 가는 것 자체가 마음이 불편한 상태.
삼열이형: 어려움 끝에 자취방을 구햇는데 어색한 친구와 룸메이트가 되었는데 첫 한주 부터 마찰이 생겼지만
말씀으로 라반 같은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친구관계에서 용서해야 할 사건이 있는데 잘 패스 하길
원합니다.
용호: 학교를 야간반에서 주간반으로 옮겼다.토요일 아버지와 크게 다툼을 했는데 내가 죽어지지 못했고 현재
여러 고민들로 쌓여있던 것들이 터진듯 싶다. 나의 죄를 보지 못하고 생색병으로 인해 참지 못했음을 인정.
기도제목
준영이형: 게으름으로 인해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많지만 중요한 일과 급한일 중에 중요한 일을 먼저 할 수 있도록.
삼열이형: 룸메이트랑 언약을 만들지 않고 잘 지내고, 친구를 용서하고 잘 패스 하여 다음 시험으로 넘어가도록.
창의형: 경제적인 문제로 단기 알바를 구하는 중에 있는데 잘 알아 볼 수 있도록.
진현: 학교 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용호: 생색병을 인정하고 여러 힘든 고민에 #50614;매이지 않고 현재 해야할 일들을 열심히 해서 이제는
부모님께 보여드릴 수 있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