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지선 자매의 은혜로운 귀한 간증을 들으며 도전되고 희망을 얻었던 예배.
한 주간의 삶들을 나누면서 시작합니다!!!
준영이형- 제주도 사고 없이 잘 다녀오고 유혹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삼열이형- 큐티는 하는데 삶으로 적용도 안되고 죄도 못보는 것이 나의 죄임을 알게되었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원만하지가 않은데 관계가 회복되어 다음시험으로 넘어가며 변화되고 싶다고 합니다.
수빈이형- 복학을 했는데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들었고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한 주였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중
에 있다고 합니다.
창의형- 병원을 다녀왔고 호텔 단기 알바를 구했고 하루 다녔고 돌아오는 주에도 나간다고 합니다.
진현- 부모님께서 다투시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용호-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혼자 유종의 미를 거둔다고 했는데,회복이 되었지만 용서 못하는 내안의 모습들을
보고 있고 감사를 느껴야는데 잘 되지 않는다.
기도제목
준영이형: 학교 생활 열심히 하고 시작되는 양육교사 훈련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를 잘 드리며 급한일과 중요한
일을 분별할 수 있도록.
삼열이형: 내 자신이 변화 되길 원하고 룸메이트와 지내면서 나눔을 잘 할 수 있도록.
수빈이형: 하나님의 아들처럼 잘 보내고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고 일대일 양육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창의형: 큐티와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알바 성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양육 교사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진현: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용호: 양육 교사 훈련 성실히 잘 감당할 수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고 가족관계에서 지혜를 가지도록,
늘 깨어 있어 건강한 교제를 이어 나갈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모두들 잘 감당해서 12주의 시험을 무사히 패스 하도록 기도합니다!!!!^^#48988;이팅
한주 건강히 담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