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사탕받아서 모두가 부러워한 목자언니..
언니가 가져온 초콜렛,사탕 까먹으면서 나눔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올립니다~
도영언니87:남자친구가 주님 만나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큐티 잘 하도록
엄마가 스트레스 덜 받도록(교감 연수)
양육교사훈련 잘 붙어있어서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은희89:영적으로 바로 서있으면서 분별의 지혜가 생기도록
결단력이 생기도록
초등부 잘 섬길 수 있도록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있는데 회복할 수 있도록
지수88:몸과 마음이 함들어서 영적으로 무뎌있는데 회복되도록
시험(사회복지사1급)보는데 준비 잘 하도록
큐티를 잘 못하는데 열심히 하도록
인형88: 일을 그만둘까 고민인데 잘 분별해서 결정하도록(퇴근시간이 없는...제과점..ㅠ)
큐티 열심히 하도록
공부 열심히 하도록(방통대 진학)
신정언니85: 제발 안 무서울 수 있도록 (혼자있는것,밤 길이 너무 무서운 언니..ㅠ)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회사생활 잘 하도록 (요즘 회사생활이 참 편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