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가운데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생각과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잊고 사는 우리지만, 우리 주변 환경에 감사거리가 많음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고난가운데서도 세상적인방법으로 물질로, 내 힘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려 하는 마음이 없으면 더욱 더 힘들어지고 지치고 원망과 분노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이 같은 고난가운데 하나님의 만나 주심으로 인해 참 평안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망각하는 저 이지만 공동체 안에서 떠나지 않고 듣게 하시고 보게 하시어서 그때마다 저를 깨닫게 하시고 위로하심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너무나 악하기에..너무나 음흉하기에.. 겁이 나고 제가 싫어지고 떠나고 싶은 마음뿐 일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의심하고 썩어 없어질 세상 것에 의지하고 싶을 때가 많지만..이럴 때마다
붙어있는 적용을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적용을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내 자신도 사랑 하지 못할 때가 있지만 이런 저를 더 사랑해주시고 사랑하고 계심을 고난과 사건가운데 알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꼭 다시 세우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주님의 계획을 의심치 않고 믿으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에 주님의 은혜로 알아보고 느끼게 하여주시옵소서!!
더 이상 썩어 없어질 것에 눈과 마음이 가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저의욕심과 저의 의 때문에 전 자신이 없사옵니다.. 아버지 제게 찾아와 주셔서 저의 모든 것들을 인도하시고 주관하여주시옵소서!! 저의 자존심과 저의 뼛속까지 악한마음과 중독들..주님을 부정하는 이 마음을 죽이시고 뿌리까지 불태워 주시기 바랍니다..!!
난 솔직하니까..난 착하니까! 하는 저의 교만을 깨 부셔주시옵소서..
솔직하지 않아도 될 상황에선 굳이 솔직해 지지 않도록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조롱당하기 싫어하고 수치받기 싫어합니다만..필요하다면 조롱과 수치를 허락하시고 잘 받고 감내할 수 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내 인생은 내 마음대로 살 수 있고 내가 내 주인이다! 라는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이 내 주인임을 알게 하시고, 인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지금 내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고, 주저 않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고난만을 주심을 깨닫게 하시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면 주님께서 반드시 건져내주시고 약재료로 크게 쓰임 받게 하심을 알게 하여주시옵소서..!! 나의 조바심과 욕심 때문에 닦달하지 않고 주님의 때를 온전히 기다릴 수 있도록 인내를 허락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그 때에.. 고난을 통하여서 주님께서 차고 넘치시게 부어주실 축복을 받을 내안의 잔을 더 크고 넓어지게 하심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영원한 것에 중함을 깨닫게 하셔서 썩어 없어질 세상 것에 나의 열정과 시간과 땀을 더 이상 허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러한 것들에 마음을 두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도 제목
정재현(79) : 1. 1:1양육받습니다. 준비 잘 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2. 현재의 내 상황에 대한 감사함이 지속되기를!!
그동안 현재 제 상황에 대해서 불만과 원망이 많았었는데..
이지선자매의 간증을 듣고 많이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3. VIP전도대상두고 기도하며 준비해 나가길!!
서승종(79) : 1.오늘 받은 은혜로 이번주간 살아가길..!!
2.학교내에서 윗권세(질서)에 잘 순종하고 죽어지며,옳소이다가 되도록!!
3.혼자있는 시간.. 중요한걸 먼저 하고,잘 보낼수 있도록!!
4.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해서..(주일 성수를 지키는 가정이 되길..!!)
신의한(78) : 요새 결혼을 앞두고,돈의 노예가 된거같아 너무 힘이듭니다.
모든걸 돈으로 생각하고 돈으로 해결해 보려하고 머리속이 온 통 돈돈하는데 미치겠습니다. 돈에 마음이 너무 빼앗겨 있습니다.
1.영원하지 않은것에 마음을 두지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결혼준비함에 있어 우리 둘 뿐 만아니라 양가 부모님들 또한
어느것에도 타협하지 않고 예배가 중심이되고,지킬 수 있게되길!!
3.사람에게 위로를 받으려 하지말고, 오직 주님께만..!!
박민욱(79) : 1. 1:1양육교사 훈련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1:1 숙제때문에 쫌 많이 눌리는데..평안하도록..^^''
권태홍(82) : 1.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 갖기를 원합니다!!
2."고난이 축복"이란 말씀 붙잡고 나아갈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길!!
박현석(80) :훈련중이라 연락이 안됨.. 연락후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성열승(77) :공무원 시험 준비..유혹에 빠지지 않고 준비 잘 하고..
예배와 목장모임이 우선시 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민욱,재현,현석,태홍 : 1:1양육교사훈련 낙오되지 않도록!!
빡시게 기도 부탁합니다!! 서로서로..^^